성경공부/기도나눔

  • 홈 >
  • 교육/훈련 >
  • 성경공부/기도나눔
성경공부/기도나눔
[우리말성경] - 시편(Psalms) 27 장 최종국 2024-10-15
  • 추천 0
  • 댓글 4
  • 조회 293

http://unduk.or.kr/bbs/bbsView/19/6448013

[우리말성경]제27장


[다윗의 시]


1.  여호와는 내 빛이시요, 내 구원이시니 내가 무엇을 두려워하겠습니까? 여호와는 내 삶의 힘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겠습니까?

2.  악한 사람들이, 내 원수들이, 내 적들이 내 살을 뜯어먹으려고 덮칠 때 그들은 걸려 넘어질 것입니다.

3.  군대가 나를 향해 진을 쳐도 내 마음은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내게 대항하는 전쟁이 일어나더라도 내가 오히려 담대할 것입니다.

4.  한 가지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것이 있으니 내가 찾는 것은 이것입니다. 내가 평생 여호와의 집에 있어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고 주의 성전에서 여쭙는 것입니다.

5.  고통스러운 날에 주께서 나를 그 장막에서 숨겨 주실 것이요, 그 천막의 은밀한 곳에 나를 숨겨 주실 것입니다. 나를 바위 위에 높이 세워 주실 것입니다.

6.  그때 내 머리가 나를 둘러싸고 있는 적들 위에 높이 들려 올려질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주의 장막에서 기쁘게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께 노래하고 찬양할 것입니다.

7.  오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을 때 들으소서.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응답하소서.

8.  주께서 “내 얼굴을 바라보아라!” 하실 때 내 마음이 “오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바라보겠습니다” 했습니다.

9.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시고 진노로 주의 종을 외면하지 마소서. 주께서 이제껏 내 도움이 되지 않으셨습니까! 오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나를 떠나지 마시고 버리지 마소서.

10.  내 부모가 나를 버릴지라도 여호와는 나를 받으실 것입니다.

11.  오 여호와여,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내게 적들이 있으니 나를 평탄한 길로 인도하소서.

12.  거짓 증언하는 사람들이 내게 맞서며 일어나 잔혹한 숨을 거칠게 내쉬고 있으니 내 적들이 바라는 곳에 나를 넘겨주지 마소서.

13.  살아 있는 사람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리라는 믿음이 없었던들 나는 기력을 잃었을 것입니다.

14.  여호와를 바라보아라. 강하고 담대하게 여호와를 바라보아라. 

    추천

댓글 4

  • 박창훈 2024.10.20 07:08

    " 한 가지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것이 있으니 내가 찾는 것은 이것입니다. 내가 평생 여호와의 집에 있어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고 주의 성전에서 여쭙는 것입니다."
    늘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소원합니다.

  • 배상필 2024.10.17 22:49


    1. 여호와는 내 빛이시요, 내 구원이시니 내가 무엇을 두려워하겠습니까? 여호와는 내 삶의 힘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겠습니까?
    4. 한 가지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것이 있으니 내가 찾는 것은 이것입니다. 내가 평생 여호와의 집에 있어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고 주의 성전에서 여쭙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대한 확신.
    그것이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삶의 힘입니다!

  • 임승희 2024.10.15 09:39

    우리 모두 두렵더라도 강하고 담대한 마음으로 예수님만을 바라보고 경외하기를 기도합니다.

  • 최종국 2024.10.15 05:39

    하나님과의 친밀한 영적 교제를 통해 영적인 풍요로움을 경험하며 승리를 확신하면 어떠한 환경 가운데서도 참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처럼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은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거함으로 참자유를 누리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주권자 되시는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환경의 희생자가 될 수 없다." - 찰스 스탠리 -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우리말성경] - 시편(Psalms) 28 장 [3] 최종국 2024.10.16 0 261
다음글 [우리말성경] - 시편(Psalms) 26 장 [5] 최종국 2024.10.14 0 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