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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말성경] - 시편(Psalms) 30 장 | 최종국 | 2024-1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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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제30장 [다윗의 시, 성전 봉헌을 위한 노래] 1. 오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입니다. 주께서 나를 들어 올리셨고 내 적들이 나를 보고 즐거워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2. 오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나를 고쳐 주셨습니다. 3. 오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무덤에서 끌어올리시고 나를 살려내셔서 내가 저 아래 구덩이에 빠지지 않게 하셨습니다. 4.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께 노래하라. 그분의 거룩하심을 기억하며 찬양하라. 5. 그분의 진노는 잠깐이요 그분의 은총은 영원합니다. 밤새 울었더라도 아침이면 기쁨이 찾아옵니다. 6. 내가 잘되고 있을 때 “내가 결코 흔들리지 않으리라” 했었는데 7. 여호와여, 주의 은혜로 내가 산같이 굳건히 서 있다가 그렇게 주께서 그 얼굴을 숨기시니 괴로웠습니다. 8. 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었습니다. 여호와께 내가 도와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9. 내가 저 아래 구덩이로 내려가는 것이, 내가 죽는 것이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흙덩이가 주를 찬양하겠습니까? 주의 진리를 선포하겠습니까? 10. 오 여호와여, 내 말을 들으시고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오 여호와여, 나를 도와주소서. 11. 주께서 내 슬픔이 춤이 되게 하셨고 내 베옷을 벗기고 기쁨의 옷을 입혀 주셨습니다. 12. 그러므로 내가 가만히 있지 않고 끝까지 마음으로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오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영원히 주께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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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배상필 2024.10.26 18:18
11. 주께서 내 슬픔이 춤이 되게 하셨고 내 베옷을 벗기고 기쁨의 옷을 입혀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슬픔이 춤이 되게,
우리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의 옷을 입혀주시는 분입니다!
박창훈 2024.10.20 07:22
"오 여호와여, 내 말을 들으시고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오 여호와여, 나를 도와주소서."
영혼 깊은 곳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진솔한 간구입니다.
최종국 2024.10.18 05:41
우리가 징계 가운데 있을 때, 오히려 하나님께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우리가 깨닫기를, 돌아오기를, 새롭게 시작하기를 원하십니다. 통곡은 절망을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그 통곡이 변하여 춤이 되게 하셨다고 합니다. 베옷은 죽음을 상징하는데, 죽음이 변하여 기쁨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새롭게 시작할 때, 우리 안에는 절망이 사라지고 참 기쁨과 소망 가운데 거하게 되는 줄 믿습니다.
"우리가 어둠의 깊은 골짜기를 지날 때 비로소 신앙의 본질을 발견하게 된다." - 찰스 스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