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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말성경 ]-잠언(Proverbs)제29장 | 최종국 | 2020-1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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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장 1. 여러 번 꾸짖어도 자기 고집만 부리는 사람은 갑자기 멸망하되 결코 회복되지 못할 것이다. 2. 의인이 많으면 백성들은 기뻐하지만 악인이 다스리면 백성들이 신음한다. 3.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은 그 아버지를 기쁘게 하지만 창녀와 어울려 다니는 사람은 자기 재물을 탕진한다. 4. 왕은 공의로 나라를 세우지만 뇌물을 좋아하는 왕은 나라를 망하게 한다. 5. 자기 이웃에게 아부하는 사람은 자기 발에 걸릴 그물을 놓는 셈이다. 6. 악한 사람은 죄를 짓다가 덫에 걸리지만 의인은 노래하며 기뻐한다. 7. 의인은 가난한 사람의 사정을 잘 알지만 악인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8. 거만한 사람들은 성을 시끄럽게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분노를 가라앉힌다. 9. 지혜로운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과 싸우면 어리석은 사람이 화를 내든지 비웃기 때문에 그 다툼은 조용할 수 없다. 10. 남을 피 흘리게 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정직한 사람을 싫어하지만 의인은 그런 영혼을 찾는다. 11. 어리석은 사람은 그 마음을 다 드러내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끝까지 담아 둘 줄 안다. 12. 통치자가 거짓말에 귀 기울이면 그 모든 신하가 다 악하게 된다. 13. 가난한 사람과 사기꾼에게는 공통점이 있는데 여호와께서 이 둘에게 다 볼 수 있는 눈을 주셨다는 것이다. 14. 왕이 가난한 사람을 공정하게 심판하면 그 왕좌는 영원히 세워질 것이다. 15. 매와 꾸지람은 지혜를 주지만 제멋대로 하도록 내버려 둔 아이는 그 어머니를 망신시킨다. 16. 악인들이 많아지면 죄악도 늘어나지만 의인들은 그들의 파멸을 보게 될 것이다. 17. 네 아들을 바로잡아 주어라. 그러면 그가 너를 평안하게 하고 또 네 마음에 기쁨을 줄 것이다. 18. 계시가 없으면 백성들은 망하나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복이 있다. 19. 단순한 말로는 종을 가르칠 수 없다. 이는 그가 알아듣는다 해도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20. 네가 성급하게 말을 하는 사람을 보았느냐? 그보다는 차라리 어리석은 사람에게 더 소망이 있다. 21. 종을 어려서부터 곱게 키우면 결국에는 아들 노릇을 한다. 22. 화가 난 사람은 다툼을 일으키고 화를 잘 내는 사람은 죄를 많이 짓는다. 23.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지만 겸손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영광을 얻는다. 24. 도둑과 어울리는 것은 자기 영혼을 미워하는 것이니 저주하는 소리를 들어도 변명할 수 없다. 25. 사람을 두려워하면 덫에 걸리지만 여호와를 의지하는 사람은 누구나 안전하다. 26. 통치자의 은총을 구하는 사람은 많으나 모든 사람의 심판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온다. 27. 의인은 불의한 사람을 싫어하고 악인은 정직한 사람을 싫어한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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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배상필 2020.12.4 09:38
26. 통치자의 은총을 구하는 사람은 많으나 모든 사람의 심판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온다.
26. Many make entreaties of an official,
but a man’s judgment comes from the Lord.
세상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권력자를 의지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만
모든 결정이 하나님께로 부터 나온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권력자의 마음을 움직여서
일을 이루게도 하십니다.
또한 우리 삶의 진정한, 최후의 심판자는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결산할 것이기에
이 땅에서의 권력자를 의식하고,
그들을 두려워하기 보다,
하나님 앞에서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삶의
유일한, 최후의 심판자이십니다!
박창훈 2020.12.4 01:54
"사람을 두려워하면 덫에 걸리지만 여호와를 의지하는 사람은 누구나 안전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최종국 2020.12.3 09:42
정의가 없으면 사람들은 방자하게 행동하며, 그렇게 되면 사회는 더 고통스럽고, 갈등이 더 많아지며, 모두가 불명예스러워집니다.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사람은 능력있는 사람이 아니라 정의로운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이익을 좇아서 살아가며,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면서 살아지만, 누군가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의 정의를 따르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정의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주신 복음과 율법 속에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구원으로 정의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정의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오늘도 자신을 다스리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정의로운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