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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말성경 ]-이사야(Isaiah)2장 | 최종국 | 2020-12-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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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여호와의 성전이 있는 산 1. 이것은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본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말씀입니다. 2. 마지막 날에 여호와의 성전이 있는 산이 산들의 머리 위에 우뚝 서고 언덕들보다 높이 솟아 모든 민족들이 그리로 물밀듯이 몰려올 것이다. 3. 많은 백성들이 오면서 말할 것이다. “자, 올라가자, 여호와의 산으로! 야곱의 하나님의 집으로! 그분이 우리에게 그분의 길을 가르쳐 주실 것이니 우리가 그분의 길을 걸어가자!”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고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온다. 4. 그분이 민족들 사이에서 재판하시고 많은 백성들을 중재해 판결하실 것이니 그들이 자기 칼을 쳐서 쟁기를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다. 민족이 민족에 대항해 칼을 들지 않으며 군사훈련도 다시는 하지 않을 것이다. 5. 야곱의 집아! 와서 여호와의 빛 가운데 걸어가자. 여호와의 날 6. 주께서 주의 백성 야곱의 집을 버리셨습니다. 이는 동쪽에서 온 미신이 그들에게 가득 찼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블레셋 사람들처럼 점을 치고 이방 사람들과 손을 잡고 언약을 맺었습니다. 7. 그 땅에는 은과 금이 가득하며 보석도 끝이 없습니다. 그 땅에는 말들이 가득하고 병거도 끝이 없습니다. 8. 그 땅에는 우상들이 가득합니다. 그들은 자기 손으로 만든 작품에, 자기 손가락으로 만든 것에 절을 합니다. 9. 사람들이 누구나 절하고 엎드리니 그들을 용서하지 마십시오. 10. 바위틈으로 들어가라. 땅속에 숨으라. 여호와의 두려운 얼굴과 위엄을 발하는 광채를 피하라! 11. 인간의 오만한 눈이 감기고 사람들의 거만함이 꺾어질 것이니 그날에 여호와 그분만이 홀로 드높으실 것이다. 12. 그날은 만군의 여호와께 속한 날, 모든 거만한 사람들과 높임 받는 사람들과 기고만장한 사람들이 낮아지는 날이다. 13. 또 높이 뻗은 레바논의 모든 백향목과 바산의 모든 상수리나무와 14. 드높은 모든 산과 솟아오른 모든 언덕과 15. 드높은 모든 탑과 튼튼한 모든 성벽과 16. 다시스의 모든 배와 멋드러진 모든 조각물이 낮아지는 날이다. 17. 사람의 거만이 땅에 떨어지고 인간의 오만은 낮아질 것이다. 그날에 여호와 그분만이 홀로 드높으시고 18. 우상들은 모조리 사라질 것이다. 19. 여호와께서 땅을 흔들기 위해 일어나실 때 사람들은 그분의 두려운 얼굴과 위엄을 발하는 광채를 피해 바위틈의 동굴로, 땅속 구덩이로 들어갈 것이다. 20. 그날에 사람들은 자기들을 위해 만들었던 은우상과 금우상을 두더지와 박쥐들에게 던져버릴 것이다. 21. 여호와께서 땅을 흔들기 위해 일어나실 때 사람들은 그분의 두려운 얼굴과 위엄을 발하는 광채를 피해 바위 구멍과 절벽 틈으로 들어갈 것이다. 22. 사람 높이는 것을 그만두라. 그의 숨이 코에 붙어 있으니 뭐가 그리 대단하겠느냐? [출처: GOODTV 성경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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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박창훈 2020.12.30 10:13
"사람의 거만이 땅에 떨어지고 인간의 오만은 낮아질 것이다. 그날에 여호와 그분만이 홀로 드높으시고 우상들은 모조리 사라질 것이다."
거만과 오만은 하나님 앞에서 그 마음도 그 모습도 남아있지 못할 것입니다.
배상필 2020.12.28 09:59
4. 그분이 민족들 사이에서 재판하시고 많은 백성들을 중재해 판결하실 것이니 그들이 자기 칼을 쳐서 쟁기를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다. 민족이 민족에 대항해 칼을 들지 않으며 군사훈련도 다시는 하지 않을 것이다.
4. He will adjudicate among nations,
arbitrate for many peoples.d
They shall beat their swords into plowshares,
their spears into pruning hooks.
No nation shall take upe the sword against another,
no more shall they learn to make war.
마지막 때의 모습에 대해서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민족들을 심판하실 것이라고 합니다.
무기를 쳐서 농기구를 만들 것이고,
민족들이 대항해서 칼을 들지 않고,
군사훈련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힘으로 타인을 억압하지 않고,
억압과 압제의 도구인
군사력이 필요가 없는 곳입니다.
이 말씀을 문자적으로 따라서 재세례파는
양심적 병역 거부를 합니다.
평화로운 세상이 하나님나라와 가까운 모습이라면
어떻게 이러한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해
길을 찾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생존을 위해서 투쟁하고,
누군가는 그들을 잠재우기 위해서 무력을 사용한다면
우리가 꿈꾸는 평화는 요원할 것입니다.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이
평화의 첫 걸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최종국 2020.12.27 09:38
우리는 장차 온 백성이 하나님께 나아와서 그 분의 온전한 통치를 경험하게 될 샬롬의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을 높이던 그 모든 우상들을 하나님이 무너뜨리시고 심판하실 그 마지막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마지막 날을 아는 사람들은 결코 세상의 화려함을 부러워하거나, 세상의 가치관대로 살지 않습니다. 오직 여호와의 빛 안에서 행하게 됩니다. 저와 여러분에게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 은혜가 임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