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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 사무엘하(2Samuel) 제23장 이경숙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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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장

 

1.  이것은 다윗의 마지막 말입니다.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높여 주신 그 사람, 야곱의 하나님이 기름 부으신 그 사람, 이스라엘의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사람의 말입니다.
2.  “여호와의 영이 나를 통해 말씀하셨다. 그분의 말씀이 내 혀에 있었다.
3.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의 반석이신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에서 사람들을 공의로 다스리는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통치하는 사람은
4.  구름 한 점 없는 아침에 떠오르는 아침 햇살 같을 것이다. 비 갠 뒤의 햇살이 땅에 새싹을 돋게 하는 것 같을 것이다.’
5.  내 집이 하나님 앞에 이렇지 않은가? 그분이 나와 영원한 언약을 맺어 모든 일에 잘 갖추어지고 든든하게 하시지 않았는가? 그분이 어찌 내 구원을 이루지 않으시며 내 모든 소원을 들어주시지 않겠는가?
6.  그러나 악한 사람들은 손으로 잡을 수 없는 가시덤불과 같다.
7.  그 가시덤불을 만지는 사람은 누구나 철로 된 무기나 창자루를 사용하는 법이니 그런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불에 타 버릴 것이다.”

다윗의 용사들

8.  다윗에게 있는 용사들의 이름은 이렇습니다. 다그몬 사람 요셉밧세벳이라고도 하고 에센 사람 아디노라고도 하는 사람은 세 용사들 가운데 우두머리였는데 그는 창을 들어 한꺼번에 800명을 죽인 일도 있었습니다.
9.  그 다음은 아호아 사람 도대의 아들 엘르아살이었는데 그도 다윗의 세 용사들 가운데 한 사람이었습니다. 블레셋 사람들과 싸울 때 이스라엘 군사들이 도망치자 이 세 용사들은 힘을 내 일어났는데
10.  특히 엘르아살은 손에 힘이 빠져 칼을 쥘 수 없을 때까지 블레셋 사람들을 쳐 나갔습니다. 그리하여 여호와께서 그날 큰 승리를 안겨다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군대는 엘르아살에게로 다시 돌아왔지만 그저 그의 뒤를 따라가며 빼앗을 뿐이었습니다.
11.  그 다음은 하랄 사람 아게의 아들 삼마입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녹두나무가 무성한 들판에 떼를 지어 모인 것을 보고 이스라엘 군사들은 도망쳤습니다.
12.  그러나 삼마는 그 들판 한가운데 버티고 서서 블레셋 사람들을 쳐 나갔습니다. 그리하여 여호와께서 큰 승리를 가져다 주셨습니다.
13.  추수기에 이 세 명의 용사들이 아둘람 동굴에 있던 다윗에게로 내려왔습니다. 그때 블레셋 사람들은 떼를 지어 르바임 골짜기에 진을 치고 있었습니다.
14.  그때 다윗은 산성 안에 있었고 블레셋 주둔지는 베들레헴에 있었습니다.
15.  다윗이 물이 마시고 싶어 “누가 베들레헴 성문 곁에 있는 우물에서 물을 가져다주겠느냐?”라고 말하자
16.  이 세 명의 용사들은 블레셋의 진을 뚫고 베들레헴 성문 곁에 있는 우물에서 물을 가져다가 다윗에게 주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 물을 마시지 않고 여호와 앞에 쏟아 부으며
17.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호와여,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입니다. 이 물은 자기 목숨도 마다하고 간 사람들의 피가 아닙니까?” 그리고 다윗은 그 물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이 세 명의 용사들이 한 일은 이러했습니다.
18.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동생 아비새가 이 세 명의 용사들의 우두머리였습니다. 그는 한 번 창을 들면 300명은 거뜬히 죽였습니다. 그렇기에 그 세 명의 용사들만큼이나 유명했습니다.
19.  아비새는 세 용사들보다도 더 존경받았고 세 용사의 우두머리였지만 세 용사에 미치지는 못했습니다.
20.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큰 용맹을 떨친 갑스엘 출신의 용사였습니다. 그는 모압의 장수 두 명을 쓰러뜨렸고 눈 오는 날 구덩이 속에 들어가 사자를 죽인 적도 있었습니다.
21.  또 거대한 이집트 사람을 쓰러뜨리기도 했습니다. 그 이집트 사람의 손에는 창이 있었고 브나야는 몽둥이뿐이었는데 그는 이집트 사람의 손에 있던 창을 빼앗아 그 창으로 죽였습니다.
22.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이런 일을 해서 그 또한 세 명의 용사들만큼이나 유명해졌습니다.
23.  그는 30명의 용사들보다 인정받았으나 그 세 명의 용사들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다윗은 그를 자기 경호대장으로 삼았습니다.
24.  30명의 용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요압의 동생 아사헬, 베들레헴의 도도의 아들 엘하난,
25.  하롯 사람 삼훗, 하롯 사람 엘리가,
26.  발디 사람 헬레스, 드고아 출신 익게스의 아들 이라,
27.  아나돗 출신 아비에셀, 후사 사람 므분내,
28.  아호아 사람 살몬, 느도바 사람 마하래,
29.  느도바 사람 바아나의 아들 헬렙, 베냐민 땅 기브아 출신 리배의 아들 잇대,
30.  비라돈 사람 브나야, 가아스 시냇가에 사는 힛대,
31.  아르바 사람 아비알본, 바르훔 사람 아스마,
32.  사알본 사람 엘리아바, 야센의 아들 요나단,
33.  하랄 사람 삼마, 아랄 사람 사랄의 아들 아히암,
34.  마아가 사람의 손자이자 아하스배의 아들인 엘리벨렛, 길로 사람 아히도벨의 아들 엘리암,
35.  갈멜 사람 헤스래, 아랍 사람 바아래,
36.  소바 사람 나단의 아들 이갈, 갓 사람 바니,
37.  암몬 사람 셀렉,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무기를 들고 다니는 브에롯 사람 나하래,
38.  이델 사람 이라, 이델 사람 가렙,
39.  헷 사람 우리아입니다. 이들은 다 합쳐 37명이었습니다.
​    [출처: GOODTV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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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박경옥 2019.12.4 06:59

    하나님께서 높여 주신 그 사람, 야곱의 하나님이 기름 부으신 그 사람, 이스라엘의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사람 // 참으로 복 있는 사람

  • 배상필 2019.12.3 17:56


    8. 다윗에게 있는 용사들의 이름은 이렇습니다. 다그몬 사람 요셉밧세벳이라고도 하고 에센 사람 아디노라고도 하는 사람은 세 용사들 가운데 우두머리였는데 그는 창을 들어 한꺼번에 800명을 죽인 일도 있었습니다.
    39. 헷 사람 우리아입니다. 이들은 다 합쳐 37명이었습니다

    본문에서는 다윗의 용사들을 언급합니다.
    세 용사, 요압, 아비새, 브나야, 그리고 30명의 용사들의 이름을 기록합니다.

    이들은 매우 용맹스러웠을 뿐만 아니라
    다윗이 물을 마시고 싶다고 할 때 자신들의 목숨을 걸고 적진을 뚫고서
    물을 구해올 정도로 충성스러운 사람들이었습니다.

    사무엘하 기자는 이스라엘을 세우는데 다윗의 역할이 컸지만 그와 함께 했던
    사람들의 이름을 남기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그들이 도움과 협력이 있었기에 다윗이 위대한 왕으로 이스라엘 역사에 남을 수 있었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한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존중하고 세워가면서 공동체로서 우리가 존재해야 할 이유가 되는 것 같습니다.

  • 최종국 2019.12.3 09:54

    다윗은 다른 사람의 충성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인격을 소유했던 사람입니다. 그의 인격은 바로 하나님 사랑과 형제를 귀히 여기는 이웃사랑에 기초했던 것입니다. 이는 예수님이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주신 중요한 계명이기도 합니다. 또한 다윗은 고귀한 헌신을 자기의 영광으로 받지 않고,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경건의 마음도 있었습니다.
      혹시 나는 다른 사람의 희생으로 얻은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는 않습니까? 자신을 아끼듯 다른 사람의 시간, 능력, 물질을 소중히 여기는 인격을 갖춘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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