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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역대상(1Chronicles)제7장 이경숙 20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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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1.  잇사갈의 아들은 돌라, 부아, 야숩, 시므론 이렇게 모두 넷입니다.
2.  돌라의 아들은 웃시, 르바야, 여리엘, 야매, 입삼, 스므엘인데 그들은 돌라 집안의 우두머리였습니다. 다윗이 다스리던 때 돌라의 자손은 용사로 그 족보에 올랐는데 그 수는 2만 2,600명이었습니다.
3.  웃시의 아들은 이스라히야입니다. 이스라히야의 아들은 미가엘, 오바댜, 요엘, 잇시야인데 이 다섯 사람 모두 우두머리였습니다.
4.  그들 집안의 족보에 따르면 그들은 전쟁에 나갈 3만 6,000명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아내와 자녀들이 많았기 때문이었습니다.
5.  모든 잇사갈 족속에 속한 형제들은 용사들로 그 족보에 기록된 대로 모두 8만 7,000명이었습니다.

베냐민 자손

6.  베냐민의 세 아들은 벨라, 베겔, 여디아엘입니다.
7.  벨라의 아들은 에스본, 우시, 웃시엘, 여리못, 이리 이렇게 모두 다섯으로 집안의 우두머리들이었습니다. 그 족보에는 2만 2,034명의 용사들이 올랐습니다.
8.  베겔의 아들은 스미라, 요아스, 엘리에셀, 엘료에내, 오므리, 여레못, 아비야, 아나돗, 알레멧이며 이 모두가 베겔의 아들입니다.
9.  그 족보에는 집안의 우두머리들과 2만 200명의 용사들이 올랐습니다.
10.  여디아엘의 아들은 빌한입니다. 빌한의 아들은 여우스, 베냐민, 에훗, 그나아나, 세단, 다시스, 아히사할입니다.
11.  이 여디아엘의 아들은 모두 집안의 우두머리였고 이들에겐 전쟁에 나갈 1만 7,200명의 용사들이 있었습니다.
12.  일의 자손은 숩빔과 빔이고 아헬의 아들은 후심입니다.

납달리 자손

13.  납달리의 아들은 야시엘, 구니, 예셀, 빌하의 손자인 살룸입니다.

므낫세 자손

14.  므낫세의 아들은 그 처가 낳은 아스리엘이 있었고 그 첩인 아람 여자는 길르앗의 아버지 마길을 낳았습니다.
15.  마길은 빔과 숩빔의 누이 마아가라 하는 여자를 아내로 삼았습니다. 므낫세의 둘째아들의 이름은 슬로브핫입니다. 그는 딸밖에 없었습니다.
16.  마길의 아내 마아가는 아들을 낳고 베레스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그 동생의 이름은 세레스이고 세레스의 아들은 울람과 라겜입니다.
17.  울람의 아들은 브단입니다. 이들은 마길의 아들이며 므낫세의 손자인 길르앗의 아들입니다.
18.  그의 누이 함몰레겟은 이스홋, 아비에셀, 말라를 낳았습니다.
19.  스미다의 아들은 아히안, 세겜, 릭히, 아니암입니다.

에브라임 자손

20.  에브라임의 자손은 수델라, 그 아들 베렛, 그 아들 다핫, 그 아들 엘르아다, 그 아들 다핫,
21.  그 아들 사밧, 그 아들 수델라입니다. 그 아들 에셀과 엘르앗은 가드에 가축을 빼앗으러 갔다가 가드 원주민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22.  그 아버지 에브라임은 그들을 생각하며 여러 날을 슬퍼했는데 친척들이 와서 그를 위로했습니다.
23.  그 후에 에브라임은 아내와 다시 잠자리를 같이해 아내가 잉태해서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는 아이에게 브리아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그 가정에 불행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24.  에브라임의 딸은 세에라인데 그는 위 벧호론과 아래 벧호론 그리고 우센세에라를 세웠습니다.
25.  브리아의 아들은 레바와 레셉이고 레셉의 아들은 델라이고 그 아들은 다한이고
26.  그 아들은 라단이고 그 아들은 암미훗이고 그 아들은 엘리사마이고
27.  그 아들은 눈이고 그 아들은 여호수아입니다.
28.  에브라임 자손의 땅과 사는 곳은 벧엘과 주변 마을, 동쪽으로는 나아란, 서쪽으로는 게셀과 주변 마을, 또 아사와 주변 마을에 이르는 세겜과 주변 마을이었습니다.
29.  므낫세 땅 쪽으로는 벧스안과 주변 마을, 다아낙과 주변 마을, 므깃도와 주변 마을, 돌과 주변 마을들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아들인 요셉 자손이 이렇게 여러 성에 살았습니다.

아셀 자손

30.  아셀의 아들은 임나, 이스와, 이스위, 브리아고 그들의 누이는 세라입니다.
31.  브리아의 아들은 헤벨과 비르사잇의 아버지인 말기엘입니다.
32.  헤벨은 야블렛, 소멜, 호담, 그 누이 수아를 낳았습니다.
33.  야블렛의 아들은 바삭, 빔할, 아스왓입니다. 이들이 야블렛의 아들입니다.
34.  소멜의 아들은 아히, 로가, 호바, 아람입니다.
35.  그 동생 헬렘의 아들은 소바, 임나, 셀레스, 아말입니다.
36.  소바의 아들은 수아, 하르네벨, 수알, 베리, 이므라,
37.  베셀, 홋, 사마, 실사, 이드란, 브에라입니다.
38.  예델의 아들은 여분네, 비스바, 아라입니다.
39.  울라의 아들은 아라, 한니엘, 리시아입니다.
40.  이 모든 아셀의 자손은 집안의 우두머리였고 뽑힌 사람들로서 용감한 군인이었고 뛰어난 지도자였습니다. 전쟁에 나갈 만한 사람의 수는 족보에 오른 대로 세면 2만 6,000명이었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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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배상필 2020.1.27 22:27


    21. 그 아들 사밧, 그 아들 수델라입니다. 그 아들 에셀과 엘르앗은 가드에 가축을 빼앗으러 갔다가 가드 원주민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40. 이 모든 아셀의 자손은 집안의 우두머리였고 뽑힌 사람들로서 용감한 군인이었고 뛰어난 지도자였습니다. 전쟁에 나갈 만한 사람의 수는 족보에 오른 대로 세면 2만 6,000명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정착한 이후로도 주변 민족들과 수 많은 전쟁을 치뤘습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뺏고, 뺏기는 것이 일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족보에 기록된 사람들 중 전쟁에 나갈만한 사람들의 수를 따로 기록한 것을 보면 그런 것 같습니다.

    에브라임 자손인 에셀과 엘르앗은 블레셋의 도시인 가드에 가축을 빼앗으러 갔다가 가드 원주민에게 죽임을 당했다고 합니다.
    가드는 골리앗의 고향이기도 하고 여호수아가 가나안을 정복할 때 거주하던 아낙 자손을 완전히 물리치지 못한 곳이기도 합니다.

    이전에는 뺏고 빼앗기고, 정복하고 죽이는 것이 일상이었지만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이 다스리는 곳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장소이고,
    약자를 멸시하고, 괴롭하지 않고 오히려 배려하고 세워주고
    그래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가 만들어가야하고
    미래에 온전하게 누리게 될 하나님 나라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 최종국 2020.1.27 11:31

    모세는 아셀지파를 향해 "아들을 중에 더 복을 받으며 그의 형제에게 기쁨이 되며 그의 발이 기름에 잠길지로다 네 문빗장은 철과 놋이 될 것이니 네가 사는 날을 따라서 능력이 있으리로다"(신 33 : 24, 25)라고 예언했습니다. '발이 기름에 잠긴다'는 것은 그들이 비옥한 땅에서 큰 수확을 얻들 것이라는 말입니다. 아셀 지파는 군사적으로 뛰어나지는 못했지만, 그들은 농경적인 측면에서 이스라엘에 큰 공헌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필요에 따라 다양한 복과 재능을 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소중히 여기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할 때, 하나님의 복을 주릴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과 힘이 되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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