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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역대상(1Chronicles)제8장 이경숙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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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장


베냐민 사람 사울의 족보

1.  베냐민은 맏아들 벨라, 둘째 아스벨, 셋째 아하라,
2.  넷째 노하, 다섯째 라바를 낳았습니다.
3.  벨라의 아들은 앗달, 게라, 아비훗,
4.  아비수아, 나아만, 아호아,
5.  게라, 스부반, 후람입니다.
6.  에훗의 아들은 이러합니다. 이들은 게바에서 살던 집안의 우두머리로 마나핫에 포로로 사로잡혀갔습니다.
7.  곧 에훗의 아들 나아만, 아히야, 게라를 사로잡아 갔으며 게라는 웃사와 아히훗을 낳았습니다.
8.  사하라임은 두 아내 후심과 바아라를 내쫓은 뒤 모압에서 자녀들을 낳았습니다.
9.  아내 호데스에게서 낳은 자녀는 요밥, 시비야, 메사, 말감,
10.  여우스, 사갸, 미르마입니다. 이 아들들은 집안의 우두머리였습니다.
11.  또 아내 후심에게서 아비둡과 엘바알을 낳았습니다.
12.  엘바알의 아들은 에벨, 미삼, 세멧입니다. 세멧은 오노와 롯과 그 주변 마을을 세웠습니다.
13.  브리아와 세마는 아얄론에 사는 집안의 우두머리로서 가드 주민들을 쫓아냈습니다.
14.  아히요, 사삭, 여레못,
15.  스바댜, 아랏, 에델,
16.  미가엘, 이스바, 요하는 모두 브리아의 아들입니다.
17.  스바댜, 므술람, 히스기, 헤벨,
18.  이스므래, 이슬리아, 요밥은 엘바알의 아들입니다.
19.  야김, 시그리, 삽디,
20.  엘리에내, 실르대, 엘리엘,
21.  아다야, 브라야, 시므랏은 모두 시므이의 아들입니다.
22.  이스반, 에벨, 엘리엘,
23.  압돈, 시그리, 하난,
24.  하나냐, 엘람, 안도디야,
25.  이브드야, 브누엘은 모두 사삭의 아들입니다.
26.  삼스래, 스하랴, 아달랴,
27.  야아레시야, 엘리야, 시그리는 모두 여로함의 아들입니다.
28.  이들 모두는 족보에 오른 대로 집안의 우두머리였고 예루살렘에서 살았습니다.
29.  기브온의 조상 여이엘은 기브온에 살았습니다. 그 아내의 이름은 마아가고
30.  그 맏아들은 압돈, 그 다음으로는 술, 기스, 바알, 나답,
31.  그돌, 아히오, 세겔,
32.  시므아를 낳은 미글롯입니다. 그들도 역시 자기 친척들과 더불어 예루살렘에서 살았습니다.
33.  넬은 기스를 낳고 기스는 사울을 낳고 사울은 요나단, 말기수아, 아비나답, 에스바알을 낳았습니다.
34.  요나단의 아들은 므립바알입니다. 므립바알은 미가를 낳았습니다.
35.  미가의 아들은 비돈, 멜렉, 다레아, 아하스입니다.
36.  아하스는 여호앗다를 낳고 여호앗다는 알레멧, 아스마, 시므리를 낳고 시므리는 모사를 낳고
37.  모사는 비느아를 낳았습니다. 비느아의 아들은 라바고 그 아들은 엘르아사고 그 아들은 아셀입니다.
38.  아셀은 여섯 아들이 있었는데 그 이름들은 이러합니다. 아스리감, 보그루, 이스마엘, 스아랴, 오바댜, 하난 이 모두가 아셀의 아들입니다.
39.  그 동생 에섹의 아들은 맏아들 울람, 둘째 여우스, 셋째 엘리벨렛입니다.
40.  울람의 아들들은 활을 사용할 줄 아는 용감한 군사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아들과 손자들이 많았는데 모두 150명이었습니다. 이 모두가 베냐민의 자손입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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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상필 2020.1.28 18:20


    40. 울람의 아들들은 활을 사용할 줄 아는 용감한 군사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아들과 손자들이 많았는데 모두 150명이었습니다. 이 모두가 베냐민의 자손입니다.

    역대상에 여러 장에 걸쳐서 이스라엘 민족들의 족보가 나오는데
    아마도 바벨론 포로 이후에 이스라엘 민족을 재건하면서 자신의 뿌리를 확인하면서 민족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들의 조상의 이름을 하나 하나 열거하면서
    그 뿌리로 부터 갈라져나온 이스라엘 민족으로서 단합하고
    힘을 모여서 다시금 다윗의 영광을 회복할 견고한 나라를 세우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의 민족 정체성을 어디에 둘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
    인종도 아니고, 피부색도 아니고, 국가도 아니고,
    예수님의 가르침처럼(마 12:50)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에 우리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두고
    그 뜻을 따르는 자들과 가족과 친척처럼 연대의식을 가져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리스도로 인한 확대 가족, 확대 민족의 정체성이 참 귀하고 소중한 것을 깨닫습니다.

  • 최종국 2020.1.28 10:03

    하나님의 뜻을 따라 새롭게 왕이 된 다윗은 사울 왕의 아들이었던 요나단과의 언약을 잊지 않고 지켰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결정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크신 은혜와 섭리로 함께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며,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우리의 생각과 행동, 하나님을 향한 마음과 태도를 헤어려 보십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들이 받은 축복을 소개합니다. 또한 예수님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며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 : 5)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붙어 있는 삶, 하나님께 속한 삶으로, 거룩한 열매를 맺으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인생을 가꾸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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