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공부/기도나눔

  • 홈 >
  • 교육/훈련 >
  • 성경공부/기도나눔
성경공부/기도나눔
[우리말성경]-역대상(1Chronicles)제17장 이경숙 2020-02-06
  • 추천 0
  • 댓글 4
  • 조회 33

http://unduk.or.kr/bbs/bbsView/19/5687218

 

17장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약속하심

1.  다윗이 왕궁에서 살 때 나단 예언자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여기 백향목 왕궁에 사는데 여호와의 언약궤는 장막에 있소.”
2.  나단이 다윗에게 대답했습니다. “왕께서 마음에 생각하신 일이 있으면 무엇이든 하십시오. 하나님이 왕과 함께하십니다.”
3.  그날 밤 하나님께서 나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4.  “가서 내 종 다윗에게 말하여라. ‘여호와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내가 있을 집을 지을 사람은 네가 아니다.
5.  내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낸 그날부터 지금까지 나는 집에 있지 않았다. 나는 이 장막, 저 장막으로 이리저리 옮겨 다녔다.
6.  내가 온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옮겨 다니면서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라고 명령한 지도자들 가운데 누구에게 ‘왜 내게 백향목으로 집을 만들어 주지 않느냐고 말한 적이 있느냐?’
7.  그러니 내 종 다윗에게 말하여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내가 너를 풀밭, 곧 양을 쫓아다니던 자리에서 데려다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릴 사람으로 삼았다.
8.  네가 어디로 가든 내가 너와 함께했고 네 앞에서 네 모든 원수들을 멸망시켰다. 이제 내가 이 땅의 위대한 사람들의 이름처럼 네 이름을 위대하게 하겠다.
9.  그리고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해 한 곳을 정해 그곳에 그들을 심을 것이다. 그들이 자기들의 집에 살게 될 것이며 옮겨 다니지 않고 괴롭힘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예전처럼 악한 사람이 그들을 해치지 못할 것이다.
10.  또한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릴 사사들을 세울 때와 같지 않고 내가 네 모든 원수들을 네게 복종하게 할 것이다. 여호와께서 친히 너를 위해 집을 세우실 것이다.
11.  네 날이 다 돼 네 조상들에게 갈 때가 되면 내가 네 자손을 일으켜 네 뒤를 잇게 할 것이다. 네 아들 가운데 하나를 왕으로 세우고 내가 그의 나라를 굳세게 할 것이다.
12.  그는 나를 위해 집을 세울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의 왕위를 영원히 굳게 세워 줄 것이다.
13.  내가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될 것이다. 내가 네 전의 왕으로부터는 사랑을 거두었으나 그로부터는 사랑을 결코 거두지 않을 것이다.
14.  내가 내 집과 내 나라 위에 영원히 그를 왕으로 세울 것이다. 그 왕의 자리는 영원히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15.  나단은 이 모든 계시의 말씀을 다윗에게 전했습니다.

다윗의 기도

16.  그러자 다윗 왕은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 말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여, 제가 누구며 제 집안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저를 대우하십니까?
17.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이 종은 보잘것없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여, 여호와께서 종의 집의 먼 앞날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여, 주께서는 저를 사람 가운데 가장 귀한 사람으로 높여 주셨습니다.
18.  이렇게 주의 종을 높여 주시니 다윗이 주께 무슨 말을 더하겠습니까? 주께서 주의 종을 잘 아십니다.
19.  여호와여, 주의 종을 위해 주의 뜻에 따라 주께서 이 위대한 일을 하셨고 이 모든 위대한 약속을 알려 주셨습니다.
20.  여호와여, 주 같으신 분은 없습니다. 우리가 우리 귀로 들은 대로 주 말고는 참 신이 없습니다.
21.  땅에 있는 누가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습니까? 하나님께서 가서 이스라엘을 구하시고 주의 백성으로 삼아 주셨습니다.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신 주의 백성들 앞에서 다른 나라들과 그 신들을 주께서 내쫓고 이스라엘을 위해 크고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셨습니다.
22.  주께서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영원히 주의 것으로 세우셨습니다. 여호와여, 주께서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23.  여호와여, 이제 주의 종과 그 집에 대해 하신 약속을 영원히 굳게 세워 주십시오. 약속하신 말씀대로 하셔서
24.  반드시 그렇게 이뤄지게 하시고 주의 이름이 영원히 높임을 받게 하십시오. 그러면 사람이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리고 주의 종 다윗의 집은 주 앞에 굳게 세워 주십시오.
25.  내 하나님이여, 주께서 종을 위해 집을 세우실 것을 주의 종에게 듣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주의 종이 감히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26.  여호와여, 오직 주만이 하나님이십니다! 주께서 주의 종에게 이런 좋은 것으로 약속하셨습니다.
27.  이제 주께서 주의 종의 집에 기꺼이 복을 주셨으니 그 집이 주 앞에 영원히 계속되게 해 주십시오. 여호와여, 주께서 복을 주셨으니 영원히 복을 받을 것입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추천

댓글 4

  • 박경옥 2020.2.7 06:10

     ‘여호와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내가 있을 집을 지을 사람은 네가 아니다... 여호와께서 친히 너를 위해 집을 세우실 것이다. // 사람의 손으로 지은 전 안에 모시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친히 지으신 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배상필 2020.2.6 18:31


    16. 그러자 다윗 왕은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 말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여, 제가 누구며 제 집안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저를 대우하십니까?
    17.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이 종은 보잘것없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여, 여호와께서 종의 집의 먼 앞날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여, 주께서는 저를 사람 가운데 가장 귀한 사람으로 높여 주셨습니다.

    역대기는 바벨론 포로 이후에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기록한 책인데 그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다윗 왕에 대해서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다윗 왕을 미화했을 것이라고 생각되고,
    그런 의도에서 다윗의 밧세바 간음 사건도 역대기에는 빠져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다윗의 이스라엘 통치 초기라고 생각되는데
    이 때만 해도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마음을 갖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후에 초심을 잃고 밧세바 간음과 우리야를 죽이는 잘못을 범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보잘것 없는 사람이라는 인식,
    우리가 높아져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생각을 간직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처음 마음을 계속 갖길 기도합니다.

  • 박창훈 2020.2.6 10:32

    "내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낸 그날부터 지금까지 나는 집에 있지 않았다. 나는 이 장막, 저 장막으로 이리저리 옮겨 다녔다."
    이동하며 떠돌아다니는 이들의 하나님이셨습니다. 나그네의 삶을 살고 있는 순례자들의 하나님이셨습니다.

  • 최종국 2020.2.6 08:49

    우리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다윗의 믿음을 본받아야 합니다. 우리의 계획과 하나님의 계획이 달라서 마음이 상했던 경험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계획이 온전히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나의 나된 것은 오로지 주의 은혜라 고백했던 바울처럼 하나님께 나의 마음을 온전히 맡기는 참된 신앙의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우리말성경]-역대상(1Chronicles)제18장 [4] 이경숙 2020.02.07 0 41
다음글 [우리말성경]-역대상(1Chronicles)제16장 [4] 이경숙 2020.02.05 0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