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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역대상(1Chronicles)제18장 이경숙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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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장

 

1.  그 후에 다윗은 블레셋 사람을 쳐서 굴복시켰습니다. 그는 가드와 그 주변 마을들을 블레셋에게서 빼앗았습니다.
2.  다윗은 또 모압을 쳤고 모압 사람들은 다윗의 종이 돼 조공을 바치게 됐습니다.
3.  또한 다윗은 유프라테스 강을 따라 지배권을 넓히려고 하는 소바 왕 하닷에셀과 싸워 하맛까지 갔습니다.
4.  다윗은 1,000대의 전차와 7,000명의 기마병과 2만 명의 보병을 빼앗고 말은 전차용 말 100마리만을 남기고 나머지 말은 모두 발의 힘줄을 끊어 버렸습니다.
5.  다메섹의 아람 사람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러 오자 다윗은 아람 사람 2만 2,000명을 죽였습니다.
6.  다윗은 다메섹의 아람에 군대를 두었고 아람 사람은 그에게 굴복해 조공을 바쳤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다윗이 가는 곳마다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7.  다윗은 하닷에셀의 부하들이 가져온 금방패들을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져왔습니다.
8.  또 다윗은 하닷에셀의 성들인 디브핫과 군에서 많은 양의 청동을 가져왔으며 솔로몬은 그것으로 청동바다와 기둥과 여러 가지 청동그릇들을 만들었습니다.
9.  하맛 왕 도우는 다윗이 소바 왕 하닷에셀의 모든 군사를 무찔렀다는 소식을 듣고
10.  자기 아들 하도람을 다윗 왕에게 축하 인사를 하도록 보내 도우와 싸운 적이 있던 하닷에셀과 싸워 이긴 것을 축하했습니다. 하도람은 금, 은, 청동으로 만든 온갖 종류의 물품들을 가져왔습니다.
11.  다윗 왕은 이 물건들을 여호와께 바쳤습니다. 에돔과 모압, 암몬 사람, 블레셋 사람, 아말렉 등 이 모든 나라들에서 빼앗은 은과 금도 함께 바쳤습니다.
12.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는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1만 8,000명을 죽였습니다.
13.  그는 에돔에 군대를 두었고 모든 에돔 사람은 다윗에게 굴복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다윗이 가는 곳마다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다윗의 신하들

14.  다윗은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고 모든 백성들에게 공평하고 올바른 대로 했습니다.
15.  군사는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지휘했고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이 됐고
16.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비멜렉은 제사장이 됐으며 사워사는 서기관이 됐습니다.
17.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지휘했고 다윗의 아들은 왕을 섬기는 신하가 됐습니다.
​       [출처: GOODTV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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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박창훈 2020.2.8 15:03

    "다윗은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고 모든 백성들에게 공평하고 올바른 대로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사람은 아무 것도 아닌 자신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았음에 감격하기에, 모두에게 공평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 박경옥 2020.2.8 06:44

    다윗은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고 모든 백성들에게 공평하고 올바른 대로 했습니다. // 공평하심과 올바르심으로 다스리시는 그 통치 아래서 사는 자의 기쁨을 맛보게 하옵소서.

  • 배상필 2020.2.7 18:37


    11. 다윗 왕은 이 물건들을 여호와께 바쳤습니다. 에돔과 모압, 암몬 사람, 블레셋 사람, 아말렉 등 이 모든 나라들에서 빼앗은 은과 금도 함께 바쳤습니다.

    다윗은 정복 전쟁을 통해서 영토를 확장시켜가고, 주변 여러 나라들을 속국으로 만들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주전 2,3세기 경 그리스, 로마의 지배를 받으면서 유대의 메시야 사상이 생겨났다고 봅니다.
    유대인들이 기대하던 메시야는 다윗과 같은 강력한 군사적, 정치적인 힘이 있는 인물이고
    그가 나타나서 그리스와 로마의 압제 가운데 고통받고 있는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켜줄 것을 기대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갈릴리 촌구석 출신인 예수. 지배자들에 의해 무력하게 비참한 죽음을 당한 예수가 메시야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그런 약함이 능력이고, 비참한 죽음과 부활이
    메시야의 징표라고 믿습니다.

    한편 아직 우리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강력한 능력을 가진 '다윗'에 대한 동경이 있기도 한 것 같습니다.
    기독교의 이름으로 정치와 경제와 사회에 강한 영향력을 드러내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드러내야 할 것은 이 시대의 문법이고 유대인이 기대했던 '강함'이 아니라
    오히려 예수님의 '약함'의 능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최종국 2020.2.7 08:10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약속한대로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이기게 하셨습니다.  블레셋, 모압, 소바, 아람, 에돔 등 모든 전쟁을 승리로 인도해주셨습니다.  이것은 다윗의 능력이나 지혜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다윗의 편이 되어 손을 들어주셨기 때문에 승리한 것임을 분명히 기록했습니다.  다윗의 편이 되어 승리를 인도하셨던 하나님께서 오늘 나의 삶 속에서도 동일하게 역사하고 계십니다.  때로는 어려운 상황에 낙심하게 되고, 나의 연약함으로 넘어지기도 하지만 하나님께서 넉넉히 이겨낼 힘을 주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어디로 가든지 반드시 약속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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