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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역대상(1Chronicles)제24장 이경숙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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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unduk.or.kr/bbs/bbsView/19/5690192

 

24장


제사장의 조직

1.  이들은 아론 자손의 계열입니다. 아론의 아들은 나답, 아비후, 엘르아살, 이다말입니다.
2.  그러나 나답과 아비후는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고 아들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이 됐습니다.
3.  다윗은 엘르아살의 자손 사독과 이다말의 자손 아히멜렉을 그들의 맡은 일에 따라 섬기도록 나누었습니다.
4.  이다말의 자손보다 엘르아살의 자손에서 많은 지도자들이 나왔는데 엘르아살 자손의 집안에서 16명의 우두머리가 나오고 이다말 자손의 집안에서 여덟 명의 우두머리가 나왔습니다.
5.  그들은 제비를 뽑아 공평하게 일을 나누었습니다. 엘르아살과 이다말 자손 가운데 성소 일을 관리하는 사람과 하나님의 일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6.  느다넬의 아들이며 레위 사람인 서기관 스마야는 왕과 그 신하들과 제사장 사독,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 집안의 우두머리들이 있는 자리에서 그들의 이름을 기록했습니다. 일꾼 하나는 엘르아살 집안에서 뽑고 하나는 이다말 집안에서 제비 뽑았습니다.
7.  첫째로 여호야립이 뽑혔고 둘째로 여다야가 뽑혔고
8.  셋째로 하림이 뽑혔고 넷째로 스오림이 뽑혔고
9.  다섯째로 말기야가 뽑혔고 여섯째로 미야민이 뽑혔고
10.  일곱째로 학고스가 뽑혔고 여덟째로 아비야가 뽑혔고
11.  아홉째로 예수아가 뽑혔고 열째로 스가냐가 뽑혔고
12.  열한째로 엘리아십이 뽑혔고 열두째로 야김이 뽑혔고
13.  열셋째로 훕바가 뽑혔고 열넷째로 예세브압이 뽑혔고
14.  열다섯째로 빌가가 뽑혔고 열여섯째로 임멜이 뽑혔고
15.  열일곱째로 헤실이 뽑혔고 열여덟째로 합비세스가 뽑혔고
16.  열아홉째로 브다히야가 뽑혔고 스무째로 여헤스겔이 뽑혔고
17.  스물한째로 야긴이 뽑혔고 스물두째로 가물이 뽑혔고
18.  스물셋째로 들라야가 뽑혔고 스물넷째로 마아시야가 뽑혔습니다.
19.  이와 같은 계열로 그들은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명령하신 대로 조상 아론이 그들에게 세운 규례에 따라 섬겼습니다.

나머지 레위 사람들

20.  나머지 레위 자손은 이렇습니다. 아므람의 아들 가운데서는 수바엘, 수바엘의 아들 가운데서는 예드야,
21.  르하뱌에게는 그 아들 가운데 우두머리 잇시야,
22.  이스할의 아들 가운데서는 슬로못, 슬로못의 아들 가운데서는 야핫,
23.  헤브론의 아들 가운데서는 맏아들 여리야, 둘째 아마랴, 셋째 야하시엘, 넷째 여가므암,
24.  웃시엘의 아들 가운데서는 미가, 미가의 아들 가운데서는 사밀,
25.  미가의 동생 잇시야고 잇시야의 아들 가운데서는 스가랴,
26.  므라리의 아들 가운데서는 마흘리, 무시이고 야아시야의 아들 브노,
27.  므라리의 자손 가운데서 야아시야에게서 난 브노, 소함, 삭굴, 이브리,
28.  마흘리에게서 난 엘르아살, 엘르아살은 아들이 없고
29.  기스에게서 난 그 아들 여라므엘,
30.  무시의 아들 마흘리, 에델, 여리못입니다. 이들은 각자의 집안에 따른 레위 사람입니다.
31.  그들은 또한 자기 형제들인 아론의 자손처럼 다윗 왕과 사독과 아히멜렉과 제사장들과 레위 집안의 우두머리들이 보는 자리에서 제비 뽑혔습니다. 가장 맏형이 되는 집안이나 가장 아우 되는 집안이나 똑같이 그렇게 했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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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박창훈 2020.2.19 20:32

    "이와 같은 계열로 그들은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명령하신 대로 조상 아론이 그들에게 세운 규례에 따라 섬겼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은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그 역사를 소중히 여기며 새롭게 만들어가면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 박경옥 2020.2.14 06:40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명령하신 대로 조상 아론이 그들에게 세운 규례에 따라 섬겼습니다. // 여호와께서 명령하신대로, 우리도 그 명령의 준엄성에 대한 감각이 언제나 살아있길...

  • 배상필 2020.2.13 18:35


    4. 이다말의 자손보다 엘르아살의 자손에서 많은 지도자들이 나왔는데 엘르아살 자손의 집안에서 16명의 우두머리가 나오고 이다말 자손의 집안에서 여덟 명의 우두머리가 나왔습니다.
    5. 그들은 제비를 뽑아 공평하게 일을 나누었습니다. 엘르아살과 이다말 자손 가운데 성소 일을 관리하는 사람과 하나님의 일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31. 그들은 또한 자기 형제들인 아론의 자손처럼 다윗 왕과 사독과 아히멜렉과 제사장들과 레위 집안의 우두머리들이 보는 자리에서 제비 뽑혔습니다. 가장 맏형이 되는 집안이나 가장 아우 되는 집안이나 똑같이 그렇게 했습니다.

    성전 조직을 정비하면서 24명의 제사장을 뽑고, 제사장들을 돕는 자로 24명의 레위인을 뽑습니다.
    그런데, 그 조직을 공평하게 뽑으려고 애썼던 것 같습니다. 제사장들을 뽑을 때에도 제비를 뽑고,
    레위인 지도자를 세울 때에는 다윗 왕, 제사장들, 집안 우두머리들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제비를 뽑습니다.

    5절에 보면 제사장들의 일을 나눌 때에도 제비를 뽑았다고 기록을 합니다.

    공정하게 일처리를 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의 수고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데
    그것을 기꺼이 감당하면서 이런 작업들을 했던 것 같습니다.

    언덕이 추구하는 민주적인 운영이 비효율적이어 보이고, 느려도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됩니다.

    한국의 모든 교회들이 공동체 구성원을 배려하는 민주적인 절차와 방식을
    지켜가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에서는 상식이 된 가치를 외면하지 않는
    한국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최종국 2020.2.13 12:44

    하나님께서는 성전에서 봉사하는 일에 아론의 지파만 쓰시지 않고 레위 지파 사람들도 동일하게 사용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공평하심은 어느 시대 누구를 막론하고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간혹 하나님의 일에 차등을 두거나 중요도를 논하면서 신경전을 벌이며 힘을 낭비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역자나 임원들만 교회를 섬기도록 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예수님 안에서 모두가 한마음과 한 뜻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불러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공동체 안에서는 섬김이 필요합니다. 대접을 받거나 차별하는 마음 때문에하나님과 교회를 섬기는 일을 등한시하지 않습니까? 나의 마음과 행동이 과연 공평하신 하나님의 마음과 맞는지 생각해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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