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공부/기도나눔

  • 홈 >
  • 교육/훈련 >
  • 성경공부/기도나눔
성경공부/기도나눔
[우리말성경]-역대하(2Chronicles)제8장 이경숙 2020-02-26
  • 추천 0
  • 댓글 4
  • 조회 414

http://unduk.or.kr/bbs/bbsView/19/5695544

8장

 

1.  솔로몬이 20년 동안 여호와의 성전과 자기 왕궁을 지었습니다.
2.  솔로몬은 후람이 자기에게 준 성을 다시 고쳐 짓고 그곳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게 했습니다.
3.  그때 솔로몬은 하맛소바로 내려가 그곳을 빼앗았습니다.
4.  그는 또 광야에 다드몰을 건축하고 하맛에는 모든 창고 성들을 건축했습니다.
5.  솔로몬은 위쪽 벧호론과 아래쪽 벧호론을 성벽과 문과 문빗장이 있는 요새로 만들었습니다.
6.  바알랏과 그 모든 창고 성들을 비롯해 그의 전차들과 말들을 위한 모든 성들을 건축했습니다. 예루살렘과 레바논과 그가 다스리는 모든 땅에 걸쳐 그가 짓기로 생각한 것은 무엇이든 다 지었습니다.
7.  거기 남아 있던 이스라엘 백성이 아닌 헷 사람들, 아모리 사람들, 브리스 사람들, 히위 사람들, 여부스 사람들
8.  곧 이스라엘 사람들이 멸망시키지 못했던 그 땅에 남아 있던 그들의 자손들은 솔로몬의 노예로 부역을 했고 오늘날까지도 노예로 남아 있습니다.
9.  그러나 솔로몬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 명도 노예로 삼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군인들이거나 관리들의 우두머리거나 전차와 기마병의 대장들이었습니다.
10.  솔로몬이 계획한 일을 맡아 감독하는 사람은 250명으로 저희가 백성을 다스렸습니다.
11.  솔로몬은 다윗의 성에 있던 바로의 딸을 그녀를 위해 지어 놓은 궁으로 데려갔습니다. 그는 “내 아내는 이스라엘 왕 다윗의 성에 살아서는 안 된다. 그곳은 여호와의 궤가 들어가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12.  솔로몬은 성전 현관 앞에 만든 여호와의 제단에서 여호와께 번제를 드렸습니다.
13.  모세가 명령한 대로 안식일, 초하루, 또 세 차례의 명절인 무교절, 칠칠절, 초막절에 정해진 대로 드려야 할 제사를 드렸습니다.
14.  그는 자기 아버지 다윗이 정한 가르침에 근거해 제사장들을 그 계열대로 일하게 했고 레위 사람들은 규례에 따라 날마다 찬양하고 제사장들을 돕도록 했습니다. 그는 또한 계열에 따라 여러 문들을 지키는 문지기들도 세웠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명령한 것이었습니다.
15.  제사장들이나 레위 사람들은 창고에 관한 일을 비롯해 어떤 일이든지 왕이 명령한 것을 어기지 않았습니다.
16.  솔로몬은 여호와의 성전에 기초가 놓인 그 날부터 다 짓기까지 모든 일을 마쳤습니다. 그리하여 여호와의 성전이 부족한 것 하나 없이 완성됐습니다.
17.  그 후 솔로몬이 에돔의 바닷가 에시온게벨과 엘롯에 갔는데
18.  후람이 자기 부하를 시켜 배들과 바다를 잘 아는 사람들을 솔로몬에게 보냈습니다. 이들은 솔로몬의 사람들과 함께 오빌에 가서 금 450달란트를 가져다 솔로몬 왕에게 가져왔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 

    추천

댓글 4

  • 박경옥 2020.2.27 06:45

      그는 자기 아버지 다윗이 정한 가르침에 근거해 제사장들을 그 계열대로 일하게 했고 레위 사람들은 규례에 따라 날마다 찬양하고 제사장들을 돕도록 했습니다. 그는 또한 계열에 따라 여러 문들을 지키는 문지기들도 세웠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명령한 것이었습니다. //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명령대로, 신앙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으로 지어져간다는 것은, 내 뜻대로가 아니라 주의 뜻대로일 것입니다.

  • 배상필 2020.2.26 17:52


    4. 그는 또 광야에 다드몰을 건축하고 하맛에는 모든 창고 성들을 건축했습니다.
    5. 솔로몬은 위쪽 벧호론과 아래쪽 벧호론을 성벽과 문과 문빗장이 있는 요새로 만들었습니다.
    6. 바알랏과 그 모든 창고 성들을 비롯해 그의 전차들과 말들을 위한 모든 성들을 건축했습니다. 예루살렘과 레바논과 그가 다스리는 모든 땅에 걸쳐 그가 짓기로 생각한 것은 무엇이든 다 지었습니다.

    솔로몬은 수 많은 건축 사업을 시행했습니다. 전쟁에 유리한 요새를 만들고 무기들을 보관하기 위한 성들을 건축했습니다.
    본문에는 이스라엘 백성은 부역에 참여하지 않았고, 가나안 원주민들과 이방인들을 노예 삼아서 그들만 부역을 했다고 기록을 하는데,
    열왕기상 5장 13절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 3만명도 역군으로 참여했다고 합니다.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이 갈라지는 과정 중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에게 솔로몬이 시킨 고역과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해달라고 요청(왕상 12:4)을 한 것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도 부역에 참여를 했던 것 같습니다.

    군사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수 많은 백성들이 고된 노동에 시달린 현실을 보면서
    우리 한반도도 국방을 위해서 수 많은 돈을 사용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하루 속히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이 되어서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국민들의 부담이 덜해지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를 구합니다.

  • 박창훈 2020.2.26 11:11

    "그러나 솔로몬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 명도 노예로 삼지 않았습니다."
    다윗과 솔로몬 왕이 다른 민족을 노예로 부렸다는 것은 다른 고대제국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적어도 자기 민족만큼은 노예로 부리지 않았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벨론 포로시기와 그 이후에, 이 내용은 역사적인 긍지를 가지고 고난을 이기는 근거가 되었을 것입니다.

  • 최종국 2020.2.26 09:56

    모든 건축 사업이 솔로몬의 계획대로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은 가장 먼저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했기 때문입니다.  성전을 중심으로 온 이스라엘이 하나가 되었기 때문에 나라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성과 요새를 건축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해야 할 것을 하고 살아갈 때에 형통함이 뒤따릅니다.  우리의 삶의 우선순위가 하나님께로 집중되어있는지 점검해 보기를 바랍니다.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우리말성경]-역대하(2Chronicles)제9장 [4] 이경숙 2020.02.27 0 460
다음글 [우리말성경]-역대하(2Chronicles)제7장 [4] 이경숙 2020.02.25 0 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