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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역대하(2Chronicles)제7장 이경숙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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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솔로몬이 성전을 봉헌함

1.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번제물과 희생제물을 태웠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 찼습니다.
2.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 찼으므로 제사장들이 감히 그곳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3.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불이 내려온 것과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있는 것을 보고 돌을 깐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여호와께 감사하고 찬양하며 말했습니다. “그분은 선하시다. 그분의 사랑은 영원하다.”
4.  그러자 왕과 모든 백성들이 여호와 앞에 희생제물을 드렸습니다.
5.  솔로몬 왕은 소 2만 2,000마리와 양 12만 마리를 희생 제물로 드렸습니다. 이렇게 왕과 모든 백성들은 하나님의 성전을 드리는 예식을 했습니다.
6.  제사장들은 맡은 일에 따라 섬기고 여호와를 위해 악기를 연주할 레위 사람들도 그렇게 했습니다. 그 악기들은 다윗 왕이 레위 사람들로 하여금 여호와를 찬양하게 하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그분의 사랑은 영원하다”라고 찬양하며 악기를 사용해 감사를 드렸습니다. 레위 사람들 맞은편에서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었고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서 있었습니다.
7.  솔로몬은 여호와의 성전 앞쪽 뜰의 가운데를 거룩하게 구별하고 거기에서 번제와 화목제의 기름을 드렸습니다. 솔로몬이 만든 청동 제단에 모든 번제물과 곡식 제물과 기름을 다 놓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8.  이렇게 솔로몬은 7일 동안 절기를 지켰는데 하맛 어귀에서부터 이집트 시내에 이르기까지 온 이스라엘 무리들이 모여 와서 매우 많은 사람들이 그와 함께했습니다.
9.  성전을 드리는 예식을 7일 동안 한 후 또 7일 동안 절기를 지키고 8일째 되는 날 그들은 함께 모였습니다.
10.  일곱 번째 달 23일에 그는 백성들을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그들은 여호와께서 다윗과 솔로몬과 그 백성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로 인해 마음이 즐겁고 기뻤습니다.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심

11.  솔로몬이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건설을 다 마치고 여호와의 성전과 자신의 왕궁에 해야 할 모든 일을 계획한 대로 잘 이루었습니다.
12.  여호와께서 밤에 솔로몬에게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이곳을 제사받기 위한 성전으로 삼았다.
13.  내가 하늘을 닫아 비가 오지 않거나 메뚜기 떼에 명령해 이 땅의 생산물을 갉아먹게 하거나 내 백성들 가운데 전염병을 보낼 때
14.  내 이름으로 불리는 내 백성들이 악한 길에서 돌이켜 스스로 낮아져 기도하고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며 그 땅을 고칠 것이다.
15.  내 눈을 열고 이곳에서 드리는 기도에 내 귀를 기울일 것이다.
16.  내가 이미 이곳을 선택해 거룩하게 하며 내 이름이 거기에 영원히 있으니 내 눈과 내 마음은 항상 그곳에 있을 것이다.
17.  네가 만약 내 앞에서 네 아버지 다윗이 행한 것처럼 내가 명령한 모든 것을 행하고 내 규례와 법도를 지키면
18.  내가 ‘네 후손 가운데 이스라엘을 다스릴 사람이 끊어지지 않게 하리라’라고 네 아버지 다윗과 언약한 대로 네 나라의 왕위를 굳게 할 것이다.
19.  그러나 네가 내게 등을 돌려서 내가 네게 준 규례와 명령들을 버리고 나를 떠나 다른 우상들을 섬기고 경배하면
20.  내가 저희에게 준 내 땅에서 이스라엘을 뽑아내고 내 이름을 위해 거룩하게 한 이 성전을 내 앞에서 버려 모든 민족들 사이에 속담거리와 웃음거리가 되게 하겠다.
21.  이 성전이 지금은 귀하게 여김을 받지만 그때가 되면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놀라서 ‘왜 여호와께서 이 땅과 이 성전을 이렇게 비참하게 만드셨는가?’ 하면
22.  사람들은 ‘저희가 자기 조상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신 그 하나님 여호와를 저버리고 다른 우상들을 흔쾌히 받아들여 경배하고 섬겼기 때문에 여호와께서 이 모든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셨다’라고 대답할 것이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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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박경옥 2020.2.26 07:26

    이 땅을 고쳐주옵소서

  • 배상필 2020.2.25 17:36


    13. 내가 하늘을 닫아 비가 오지 않거나 메뚜기 떼에 명령해 이 땅의 생산물을 갉아먹게 하거나 내 백성들 가운데 전염병을 보낼 때
    14. 내 이름으로 불리는 내 백성들이 악한 길에서 돌이켜 스스로 낮아져 기도하고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며 그 땅을 고칠 것이다.
    13. If I shut up the heavens so that it does not rain and command the locust to crop the land, or if I send a pestilence on my people,
    14. and then my people over whom my name is called humble themselves, pray, seek my presence, and turn away from their evil ways, I will listen from the heavens, forgive their sin, and restore their land. [ABC]

    가뭄이나 다른 자연 재해나 전염병이 있을 때 하나님의 백성이 겸손하게 하나님을 찾고,
    악한 길에서 돌이키면 하나님이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용서하고, 그 땅을 회복시키실 것이라고 합니다.

    영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이 땅의 재난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잘못 때문일 수 있고,
    그래서 하나님께 회개의 기도를 드리고, 죄에서 돌이키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국가적인 재난 앞에 시민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우리 자신을 성찰하는 기회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탐욕의 죄, 이기심의 죄, 교만의 죄, 게으름의 죄, 매너리즘의 죄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 새로워지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 박창훈 2020.2.25 14:11

    "내가 하늘을 닫아 비가 오지 않거나 메뚜기 떼에 명령해 이 땅의 생산물을 갉아먹게 하거나 내 백성들 가운데 전염병을 보낼 때 내 이름으로 불리는 내 백성들이 악한 길에서 돌이켜 스스로 낮아져 기도하고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며 그 땅을 고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 땅을 고치시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 최종국 2020.2.25 12:34

    솔로몬은 역대하 6장에서 진실한 기도를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그의 기도는 신앙고백이자 삶의 가치관이엇으며,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한 사람으로 드린 간절한 소원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기도에 응답하시는데, 먼저 불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릅니다. 이것은 심판의 불이 아니라, 응답과 축복의 불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기도를 들으셨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시켜 주신 것입니다. 또한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게 됩니다. 성령이 충만했다는 것입니다. 이에 모든 이스라엘 자손들은 하나님께 경배하며 찬양을 돌려드리게 됩니다.
    이처럼 진실한 기도,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지는 예배는 분명한 응답이 있고, 성령이 충만할 뿐만 아니라, 우리 안에 기쁨이 넘쳐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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