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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역대하(2Chronicles)제34장 이경숙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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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장

 

 

요시야가 개혁을 시행함

 

1.  요시야는 8세에 왕이 됐고 예루살렘에서 31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2.  요시야는 여호와의 눈앞에 올바르게 행동했고 그 조상 다윗의 길을 걸어 좌우로 치우치지 않았습니다.

3.  그가 다스린 지 8년째 되던 아직 어릴 때 요시야는 그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그가 다스리던 12년에 그는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산당과 아세라 상과 조각해 만든 우상들과 부어 만든 형상들을 없앴습니다.

4.  요시야 앞에서 백성들이 바알의 제단들을 부수었고 그 위에 있던 분향단들을 산산조각 냈으며 아세라 상과 우상과 새긴 우상들을 깨뜨렸습니다. 요시야는 이것들을 산산조각 내 그것들에 희생제물을 드리던 사람들의 무덤에 뿌렸습니다.

5.  요시야는 그 제사장들의 뼈들을 그들의 제단에서 태워 유다와 예루살렘을 깨끗하게 했습니다.

6.  므낫세, 에브라임, 시므온 성들과 납달리까지 그 주변의 폐허가 된 곳에서 그렇게 했습니다.

7.  요시야는 제단들과 아세라 상을 부수고 우상들을 가루로 만들며 이스라엘 온 땅의 모든 분향단을 찍어내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8.  요시야가 다스리던 18년에 그 땅과 성전을 깨끗하게 하려고 아살랴의 아들 사반과 그 성의 지도자 마아세야를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 요아하스의 아들 요아와 함께 보내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수리하게 했습니다.

9.  그들은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가서 하나님의 성전에 바쳐진 돈을 주었습니다. 그 돈은 문지기들인 레위 사람들이 므낫세, 에브라임과 이스라엘에 남은 모든 사람들과 온 유다와 베냐민 사람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에게서 거둔 것이었습니다.

10.  그들은 그것을 여호와의 성전 일을 감독하도록 세운 사람들에게 맡겼습니다. 이 사람들은 성전을 보수해 건축하는 일꾼들에게 그 돈을 주었습니다.

11.  그들은 다듬은 돌과 나무를 사도록 목수와 건축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주었으며 유다 왕들이 헐어 버린 건물의 천장과 들보를 만들게 했습니다.

12.  그 사람들은 성실하게 일했습니다. 그들을 감독하고 지시하는 사람들은 레위 사람들로 므라리 자손들인 야핫과 오바댜, 그핫 자손들인 스가랴와 무술람이었습니다. 악기 연주에 익숙했던 모든 레위 사람들도 함께 했습니다.

13.  짐꾼들을 관리했고 모든 일에 있어서 기술자들을 감독했습니다. 몇몇 레위 사람들은 관리, 서기관, 문지기가 됐습니다.

 

힐기야가 율법책을 발견함

 

14.  그들이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 드려진 돈을 꺼내고 있을 때 제사장 힐기야가 모세에게 주신 여호와의 율법책을 발견했습니다.

15.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율법책을 사반에게 주었습니다.

16.  그러자 사반은 그 책을 왕에게로 가져가서 말했습니다. “왕의 관리들이 맡겨진 모든 일을 잘하고 있습니다.

17.  그들은 여호와의 성전에 있던 돈을 잘 처리해 감독관들과 일꾼들에게 맡겼습니다.”

18.  그러고 나서 서기관 사반은 왕에게 말했습니다. “제사장 힐기야가 제게 책 한 권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사반은 왕 앞에서 그것을 읽었습니다.

19.  왕은 율법책에 있는 말씀을 듣고 자기 옷을 찢었습니다.

20.  왕은 제사장 힐기야, 사반의 아들 아히감, 미가의 아들 압돈, 서기관 사반, 왕의 시종 아사야에게 이렇게 명령을 내렸습니다.

21.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들과 온 유다를 위해 지금 발견된 이 책에 기록된 것에 대해 여호와께 여쭤 보라. 우리 조상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았기에 우리에게 내린 여호와의 진노가 너무 크다. 우리는 이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따르지 않았다.”

22.  힐기야와 왕이 보낸 사람들은 여 예언자 훌다에게 갔습니다. 훌다는 하스라의 손자며 독핫의 아들로 예복을 관리하는 사람 살룸의 아내였습니다. 훌다는 예루살렘의 둘째 구역에 살고 있었습니다.

23.  훌다가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 너희를 내게 보낸 그 사람에게 말하라.

24.  ‘여호와가 말씀한다. 내가 유다 왕 앞에서 읽힌 그 책에 기록된 모든 재난을 이곳과 그 백성들에게 보내려 한다.

25.  그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해 그들 손으로 만든 모든 우상들로 내 진노를 자아냈으니 내 진노가 이곳에 쏟아져서 꺼지지 않을 것이다.’

26.  너희를 보내 여호와께 여쭤보게 한 유다 왕에게 말하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들은 그 말에 관해 말하건대

27.  네가 이곳과 백성들에 대해 하나님이 말한 것을 듣고 네 마음이 약해지고 또 네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져서 네 옷을 찢고 내 앞에서 통곡했으니 나도 네 말을 듣겠다. 여호와가 말한다.

28.  그러므로 내가 너를 네 조상들에게 가게 할 것이고 너는 평화롭게 묻힐 것이다. 너는 내가 이곳과 여기에 사는 사람들에게 내릴 그 모든 재앙을 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그 대답을 왕에게 가져갔습니다.

29.  왕은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들을 불렀습니다.

30.  그는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사람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 곧 크고 작은 모든 백성들을 데리고 여호와의 성전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는 여호와의 성전에서 발견된 그 언약 책의 모든 말씀을 크게 읽어 들려주었습니다.

31.  왕은 기둥에 기대서서 여호와 앞에서 그 언약을 새롭게 세워 여호와를 따르고 그분의 계명과 증거와 규례를 온 마음과 온 영혼을 다해 지키고 이 책에 기록된 그 언약의 말씀에 순종하기로 했습니다.

32.  그리고 왕은 예루살렘과 베냐민 사람들도 이 언약을 하게 했습니다. 예루살렘 백성들은 하나님, 곧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의 언약을 좇아 행했습니다.

33.  요시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는 모든 땅에서 우상들을 없애고 이스라엘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했습니다. 그가 사는 동안 그들은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따랐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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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박경옥 2020.3.24 06:39

    네가 이곳과 백성들에 대해 하나님이 말한 것을 듣고 네 마음이 약해지고 또 네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져서 네 옷을 찢고 내 앞에서 통곡했으니 나도 네 말을 듣겠다

  • 박창훈 2020.3.23 19:38

    "힐기야와 왕이 보낸 사람들은 여 예언자 훌다에게 갔습니다. 훌다는 하스라의 손자며 독핫의 아들로 예복을 관리하는 사람 살룸의 아내였습니다. 훌다는 예루살렘의 둘째 구역에 살고 있었습니다. 훌다가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여성 예언자였던 훌다는 하나님의 목소리를 그대로 들려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에게도 예언의 영을 주심을 믿어야 하겠습니다.

  • 배상필 2020.3.23 18:17


    14. 그들이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 드려진 돈을 꺼내고 있을 때 제사장 힐기야가 모세에게 주신 여호와의 율법책을 발견했습니다.
    33. 요시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는 모든 땅에서 우상들을 없애고 이스라엘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했습니다. 그가 사는 동안 그들은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따랐습니다.

    요시야가 성전을 보수하는 과정에 발견한 율법책은 신명기의 일부였을 것이라고 추정을 합니다.
    요시야의 종교 개혁이 신명기 내용과 일치한 부분이 많아서 학자들은 그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 예언자 훌다는 요시야가 말씀 앞에 회개하기에 하나님의 재앙(유다 멸망?)을 겸험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요시야는 그가 사는 동안 이스라엘 온 땅이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도록 했고,
    요시야가 사는 동안 하나님 여호와를 잘 따랐다고 기록을 합니다.

    이스라엘 공동체 내에서 요시야 한 사람의 영향력을 보게 됩니다.
    어디에서든 어떤 모양이든 선한 영향력을 드러내는 삶이길 소망합니다.

  • 최종국 2020.3.23 09:09

    하나님께서는 의지가 있는 자에게 응답하십니다. 요시야는 하나님의 기준을 명확하게 세우고자 했으며, 말씀에 순종할 의지가 있었습니다. 요시야가 개혁의 의지를 가지고 있을 때, 율법책을 발견하게 하신 것도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요시야가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기도했을 애 하나님께서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신 것처럼,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방법을 간구할 때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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