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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역대하(2Chronicles)제33장 이경숙 202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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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unduk.or.kr/bbs/bbsView/19/5708965

 

33장

 

 

유다 왕 므낫세

 

1.  므낫세는 12세에 왕이 됐고 55년 동안 예루살렘에서 다스렸습니다.

2.  그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쫓아내신 민족들의 역겨운 일들을 따름으로써 여호와의 눈앞에서 악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3.  므낫세는 자기 아버지 히스기야가 무너뜨린 산당들을 다시 지었고 또 바알의 제단을 세웠으며 아세라 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또한 하늘의 별들을 경배하고 섬겼습니다.

4.  그는 여호와께서 “내 이름을 예루살렘에 영원히 두겠다”라고 말씀하신 그 여호와의 성전에 우상을 위한 제단을 만들었습니다.

5.  여호와의 성전 안팎의 뜰에 하늘의 모든 별들을 위한 제단을 만들었습니다.

6.  므낫세는 자기 아들들을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불속에 넣어 희생 제물로 바쳤고 점을 치고 마법을 행했으며 신접한 사람들과 무당들의 말을 믿었습니다. 므낫세는 여호와의 눈앞에 악한 일을 많이 저질러서 여호와의 진노를 자아냈습니다.

7.  그는 자기가 조각해 만든 아세라 상을 가져다 하나님의 성전에 두었습니다. 이 성전은 여호와께서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에게 “내가 온 이스라엘 지파들 가운데 선택한 예루살렘에 그리고 이 성전에 내가 영원히 내 이름을 두겠다.

8.  만약 그들이 마음을 다해 모세를 통해 준 모든 율법과 규례와 법도에 따라 내가 명령한 모든 것을 한다면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발이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떠나 방황하지 않게 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곳이었습니다.

9.  그러나 므낫세는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들을 잘못 이끌어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여호와께서 멸망시키신 그 민족들보다 더 악한 짓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10.  여호와께서는 므낫세와 그 백성들에게 말씀하셨지만 그들은 듣지 않았습니다.

11.  그러자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앗시리아 왕의 군사령관들을 보냈는데 그들은 므낫세를 포로로 잡아 코에 고리를 꿰고 청동 사슬로 묶어 바벨론으로 끌어갔습니다.

12.  그는 고난 가운데 하나님 여호와의 은혜를 구하고 그 조상들의 하나님 앞에서 매우 겸손해졌습니다.

13.  그리하여 므낫세는 여호와께 기도드렸고 여호와께서는 그의 맹세에 마음이 움직여 그의 간구를 들어주셨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므낫세를 그의 나라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셨습니다. 그러자 므낫세는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알게 됐습니다.

14.  그 후 므낫세는 골짜기에 있는 기혼 샘의 서쪽 다윗의 성에 바깥 성벽을 재건했는데 물고기 문 입구에서부터 오벨 산지를 둘러쌓았고 더욱 높게 지었습니다. 그는 유다의 모든 든든한 성들에 군사령관들을 두었습니다.

15.  그는 이방 신들을 없애고 여호와의 성전에서 자기가 성전 산과 예루살렘에 지어 놓은 모든 제단들을 비롯한 우상들을 없앴습니다.

16.  므낫세는 여호와의 제단을 보수하고 그 위에 화목제물과 감사 제물을 드렸으며 유다에게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고 명령했습니다.

17.  그러나 백성들은 하나님 여호와께만 제사를 드리되 계속 산당에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18.  므낫세가 다스리던 다른 일들과 그가 그의 하나님께 드린 기도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선견자들이 한 말들은 이스라엘 왕들의 역사책에 적혀 있습니다.

19.  므낫세의 기도와 하나님께서 그의 맹세를 듣고 마음을 움직이신 일, 그의 모든 죄와 허물, 그가 겸손해지기 전에 산당을 짓고 아세라 상과 우상을 만들어 둔 것, 이 모든 것은 호새의 책에 적혀 있습니다.

20.  므낫세는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고 자기 왕궁에 묻혔습니다. 그리고 그의 아들 아몬이 뒤를 이어 왕이 됐습니다.

 

유다 왕 아몬

 

21.  아몬은 22세에 왕이 됐고 예루살렘에서 2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22.  아몬은 자기 아버지 므낫세가 한 것처럼 여호와의 눈앞에 악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아몬은 므낫세가 만든 모든 우상들을 경배하고 희생제물을 바쳤습니다.

23.  그러나 그 아버지 므낫세와 달리 아몬은 여호와 앞에서 겸손하지 않았습니다. 아몬은 죄악을 쌓아만 갔습니다.

24.  아몬의 신하들이 그에게 반역해 아몬을 그의 왕궁에서 죽였습니다.

25.  그 후 그 땅의 백성들은 아몬 왕에게 반역한 모든 사람들을 죽였고 그의 아들 요시야를 왕으로 삼았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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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박창훈 2020.3.23 19:25

    "그는 고난 가운데 하나님 여호와의 은혜를 구하고 그 조상들의 하나님 앞에서 매우 겸손해졌습니다. 그리하여 므낫세는 여호와께 기도드렸고 여호와께서는 그의 맹세에 마음이 움직여 그의 간구를 들어주셨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므낫세를 그의 나라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셨습니다. 그러자 므낫세는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알게 됐습니다."
    고난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하나님을 더 제대로 알 수 있다면 지혜로운 사람이며 성숙한 신앙인입니다.

  • 배상필 2020.3.22 09:54


    12. 그는 고난 가운데 하나님 여호와의 은혜를 구하고 그 조상들의 하나님 앞에서 매우 겸손해졌습니다.
    13. 그리하여 므낫세는 여호와께 기도드렸고 여호와께서는 그의 맹세에 마음이 움직여 그의 간구를 들어주셨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므낫세를 그의 나라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셨습니다. 그러자 므낫세는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알게 됐습니다.

    므낫세 왕은 앗시리아의 포로가 되어서 비참한 현실 가운데 처했을 때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습니다.
    겸손하게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을 때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듣고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십니다.

    삶과 고난은 동전의 양면처럼 함께 존재하는 것이지만
    고난의 시기에 불평과 원망을 하기보다 므낫세 왕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면
    그것이 인생에 유익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 참 소망이 되심을 고백합니다.

  • 최종국 2020.3.22 08:40

    성경에 히스기야의 신실한 신앙에 대한 기록은 많지만 히스기야가 자신의 자녀들에게 신앙에 대해 가르쳤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칭찬받을 만한 신실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지만 아들에게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는 신앙을 가르치지 못한 것입니다. 므낫세는 환난을 당한 후에야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므낫세 또한 자신의 뒤를 이어 왕이 된 아몬에게 바른 신앙을 교육하지 못했고, 아몬은 회개하기 전의 아버지 모습을 그대로 답습했습니다.
    이는 부모가 아무리 좋은 신앙을 가졌다 할지라도 저절로 자녀에게도 좋은 신앙이 주어지지 않음을 깨닫게 합니다. 이처럼 신앙교육은 참 중요합니다. 신앙은 나와 하나님과의 일대일 관계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나 자신의 삶을 맡겨드릴 때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바른 신앙관을 세워가기 바랍니다.

  • 박경옥 2020.3.22 07:37

    그는 고난 가운데 하나님 여호와의 은혜를 구하고 그 조상들의 하나님 앞에서 매우 겸손해졌습니다. 그리하여 므낫세는 여호와께 기도드렸고 여호와께서는 그의 맹세에 마음이 움직여 그의 간구를 들어주셨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므낫세를 그의 나라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셨습니다. 그러자 므낫세는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알게 됐습니다. //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된다면 고난이 유익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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