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공부/기도나눔

  • 홈 >
  • 교육/훈련 >
  • 성경공부/기도나눔
성경공부/기도나눔
[우리말성경]-역대하(2Chronicles)제36장 이경숙 2020-03-25
  • 추천 0
  • 댓글 4
  • 조회 25

http://unduk.or.kr/bbs/bbsView/19/5710733

36장

 

1.  그 땅의 사람들이 요시야의 아들 여호아하스를 데려다가 그 아버지의 뒤를 이어 예루살렘에서 왕으로 삼았습니다.

 

유다 왕 여호아하스

 

2.  여호아하스는 23세에 왕이 됐고 예루살렘에서 3개월 동안 다스렸습니다.

3.  이집트 왕이 그를 예루살렘의 왕의 자리에서 쫓아냈습니다. 그리고 유다로 하여금 은 100달란트와 금 1달란트를 바치게 했습니다.

4.  이집트 왕은 여호아하스의 형제인 엘리아김을 유다와 예루살렘을 다스릴 왕으로 세웠고 엘리아김의 이름을 여호야김으로 바꿨습니다. 그러나 느고는 엘리아김의 형제인 여호아하스를 이집트로 데려갔습니다.

 

유다 왕 여호야김

 

5.  여호야김은 25세에 왕이 됐고 예루살렘에서 11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그는 여호와의 눈앞에서 악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6.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 땅을 공격해 여호야김을 쇠사슬로 묶어 바벨론으로 끌고 갔습니다.

7.  느부갓네살은 또 여호와의 성전에서 기구들을 바벨론으로 가져가 자기 신전에 두었습니다.

8.  여호야김이 다스리던 다른 일들과 그가 했던 역겨운 짓들과 그의 못된 짓들은 이스라엘과 유다의 왕들의 역사책에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 여호야긴이 뒤를 이어 왕이 됐습니다.

 

유다 왕 여호야긴

 

9.  여호야긴은 8세에 왕이 됐고 예루살렘에서 3개월 10일을 다스렸습니다. 그는 여호와의 눈앞에서 악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10.  새해 처음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에게 사람을 보내 그를 바벨론으로 데려갔는데 그때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값진 물건들도 함께 가져갔습니다. 그는 여호야긴의 삼촌 시드기야를 유다와 예루살렘을 다스릴 왕으로 삼았습니다.

 

유다 왕 시드기야

 

11.  시드기야는 21세에 왕이 됐고 예루살렘에서 11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12.  시드기야는 하나님 여호와의 눈앞에서 악한 일을 저질렀고 예언자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말씀을 전했으나 겸손하게 듣지 않았습니다.

13.  느부갓네살 왕은 그로 하여금 하나님의 이름으로 충성을 맹세하도록 했는데 왕은 느부갓네살에게 반항했습니다. 그는 목이 곧고 마음을 굳게 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14.  제사장들의 모든 지도자들과 백성들도 저 민족들의 모든 역겨운 일들을 따라 했습니다. 그들은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서 거룩하게 구별하신 여호와의 성전을 더럽히면서 더욱 죄를 범했습니다.

 

예루살렘이 멸망함

 

15.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분의 예언자들을 보내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그분이 그분의 백성들과 그분이 택하신 곳을 불쌍히 여기셨기 때문입니다.

16.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서 보낸 예언자들을 조롱하고 그들의 말을 무시했으며 그분의 예언자들을 비웃었습니다. 마침내 여호와의 진노가 그분의 백성들을 향해 일어났고 전혀 돌이킬 길이 없게 됐습니다.

17.  그분은 그들을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셨습니다. 바벨론 사람들이 와서 성소에서 젊은 사람들을 칼로 죽였습니다. 젊은 남자나 여자, 약한 사람이나 건강한 사람을 가리지 않고 죽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모두 느부갓네살에게 넘겨주셨습니다.

18.  느부갓네살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크고 작은 모든 물건과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보물과 왕과 신하들의 보물들을 바벨론으로 가져갔습니다.

19.  그들은 하나님의 성전에 불을 지르고 예루살렘 성벽을 무너뜨렸습니다. 그들은 모든 왕궁과 거기 있는 모든 값진 것을 부숴버렸습니다.

20.  느부갓네살의 칼을 피해 살아남은 사람들은 바벨론으로 데려갔고 거기서 느부갓네살 왕과 그의 아들들의 종이 됐습니다. 페르시아 제국이 바벨론을 물리칠 때까지 그렇게 살았습니다.

21.  예레미야를 통해 하신 여호와의 말씀이 이루어져 땅이 안식년을 누림같이 70년 동안 황폐했습니다.

22.  페르시아 왕 고레스 1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를 통해 하신 말씀을 이루셨습니다. 페르시아 왕 고레스가 마음이 감동돼 그의 나라 온 지역에 칙령을 내려 이렇게 널리 알렸습니다.

23.  “페르시아 왕 고레스는 말한다.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의 모든 나라들을 내게 주셨다. 하나님께서 나를 세우셔서 유다의 예루살렘에 성전을 짓게 하셨다. 이제 너희 가운데 하나님의 백성인 사람은 누구나 다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도록 하라.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하실 것이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추천

댓글 4

  • 배상필 2020.3.25 17:34


    3. 이집트 왕이 그를 예루살렘의 왕의 자리에서 쫓아냈습니다. 그리고 유다로 하여금 은 100달란트와 금 1달란트를 바치게 했습니다.
    10. 새해 처음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에게 사람을 보내 그를 바벨론으로 데려갔는데 그때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값진 물건들도 함께 가져갔습니다. 그는 여호야긴의 삼촌 시드기야를 유다와 예루살렘을 다스릴 왕으로 삼았습니다

    유다의 비참한 멸망 과정을 보게 됩니다.
    유다 말기에 왕들은 이집트와 바벨론이라는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줄타기를 합니다.

    역대기 기자는 유다의 마지막 왕들이 여호와의 눈 앞에 악한 일을 저질렀다고 하고,
    우상 숭배가 유다 멸망의 원인인 것처럼 기술을 합니다.
    영적인 차원에서는 그럴 수 있겠지만,
    정치 군사적인 차원에서 보자면 강대국의 틈바구니에서 살기 위해서 줄타기를 하다가
    바벨론의 미움을 사서 멸망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국력과 국가의 품격이 중요한 것을 깨닫게 됩니다.
    크리스천으로 나라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도록 관심을 갖고,
    가능한 부분에 참여를 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박창훈 2020.3.25 10:29

    "예레미야를 통해 하신 여호와의 말씀이 이루어져 땅이 안식년을 누림같이 70년 동안 황폐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안식의 개념으로 해석한 것이 새롭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회복시키시기 위하여 매를 드시는 것입니다.

  • 최종국 2020.3.25 08:33

    요시야갸 죽은 후, 유다는 급속도로 멸망의 길을 갔습니다. 유다의 마지막 왕들은 한결같이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했습니다. 그들은 자기 자신뿐 아니라 나라도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들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하ㅏ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먼저 포기해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지 못하고 오직 자신만이 살길만을 찾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삶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삶을 통해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악한 사람은 악한 사람 대로, 선한 사람은 선한 사람 대로 우리에게 교훈을 줍니다. 때로는 하나님께서 주변 사람들의 삶을 통해 간접적으로 우리에게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하시기도 합니다. 최근에 주변 사람들을 토애 세롭게 깨닫게 된 것이 있는지 생각해봅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상황 속에서도 믿음으로 하나님의 계획하심 안에 거하기를 원하십니다.

  • 박경옥 2020.3.25 07:40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의 모든 나라들을 내게 주셨다. 하나님께서 나를 세우셔서 유다의 예루살렘에 성전을 짓게 하셨다. 이제 너희 가운데 하나님의 백성인 사람은 누구나 다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도록 하라.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하실 것이다.// 세상 끝날까지 제자들과 함께 하시겠다며 선포하신 예수님의 선포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우리말성경]- 에스라(Ezra)제1장 [3] 이경숙 2020.03.26 0 59
다음글 [우리말성경]-역대하(2Chronicles)제35장 [3] 이경숙 2020.03.24 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