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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말성경 ]-시편(Psalms)제12장 | 최종국 | 2020-06-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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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장
[다윗이 스미닛에 맞춰 쓴 시, 지휘자를 위한 노래]
1. 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 사람이 끊어졌습니다. 신실한 사람들이 사람의 자손들 가운데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2. 이웃간에 서로 거짓말만 하고 입술로는 아부하고 두 마음을 품습니다. 3. 여호와께서 아부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모두 잘라 버리시리라. 4. 그들이 “우리가 우리의 혀로 이길 것이다. 입술은 우리 것인데 누가 우리를 제어하겠는가?”라고 하지만 5. 여호와의 말씀에 “가난한 사람이 억압당하고 궁핍한 사람이 신음하면 그때는 내가 일어나 고통스럽게 하는 사람들로부터 지켜 주리라” 하셨도다. 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해서 흙 도가니에서 일곱 번 걸러낸 은과 같도다. 7. 오 여호와여, 주께서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 주시고 이 세대로부터 우리를 영원히 보존하소서. 8. 타락한 사람들이 높임을 받고 악인들이 곳곳에서 판을 치고 있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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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박창훈 2020.6.21 08:29
"타락한 사람들이 높임을 받고 악인들이 곳곳에서 판을 치고 있습니다."
현실에 대한 시인의 안타까움을 알 수 있습니다. 현실에 대한 냉정한 판단이 신앙의 출발입니다.
박경옥 2020.6.21 06:30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해서 흙 도가니에서 일곱 번 걸러낸 은과 같도다. // 가난한 사람에게 가장 팔요한 것은 거짓 입술과 혀에서 나오는 말이 아니라 여호와의 말씀임을 깨닸습니다.
배상필 2020.6.20 12:56
5. 여호와의 말씀에 “가난한 사람이 억압당하고 궁핍한 사람이 신음하면 그때는 내가 일어나 고통스럽게 하는 사람들로부터 지켜 주리라” 하셨도다.
7. 오 여호와여, 주께서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 주시고 이 세대로부터 우리를 영원히 보존하소서.
아마도 이 시는 가난하고, 궁핍한 삶, 힘없는 사람이 쓴 것 같습니다.
세상 어디에 의지할 데가 없어서 시를 통해서
하나님께 구원을 요청하는 기도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이 기도를 듣고,
이 사람의 어려운 상황과 처지를 알아서
가난한 사람들을 더 고통스럽게 하는 이들을 막아준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대신해서
이 땅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최종국 2020.6.19 19:17
신앙인은 감사를 표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감사의 고백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사도바울은 그의 서신 가운데 46회나 감사하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시편 기자도 여러 번에 걸쳐 감사의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의 고백을 통해 영적으로 풍요로워지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