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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 ]-시편(Psalms)제13장 최종국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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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장

 

[다윗의 시, 지휘자를 위한 노래]

 

1.  오 여호와여, 얼마나 더 나를 잊고 계시겠습니까? 영원히 그리 하시렵니까? 주의 얼굴을 얼마나 더 내게서 감추시겠습니까?

2.  언제까지 내가 걱정해야 하며 언제까지 내가 슬퍼해야 합니까? 도대체 얼마나 더 내 적들이 내 위에 있겠습니까?

3.  오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보시고 응답하소서. 내 눈을 뜨게 하소서. 내가 죽음의 잠에 빠질 것 같습니다.

4.  그러면 내 적이 “내가 그를 이겼다” 하고 내가 흔들릴 때 나를 괴롭히던 사람들이 기뻐할 것입니다.

5.  그러나 나는 주의 변함없는 사랑을 믿습니다. 내 마음이 주의 구원을 기뻐합니다.

6.  주께서 내게 은혜를 베푸셨으니 내가 여호와를 찬송할 것입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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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배상필 2020.6.21 19:24


    1. 오 여호와여, 얼마나 더 나를 잊고 계시겠습니까? 영원히 그리 하시렵니까? 주의 얼굴을 얼마나 더 내게서 감추시겠습니까?
    6. 주께서 내게 은혜를 베푸셨으니 내가 여호와를 찬송할 것입니다.

    1. How long, O Yahweh? Will you eternally forget me?
    How long will you turn your face from me?
    6. Then shall I sing to Yahweh,
    since the Most High is a benefactor.

    시편 기자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던 것 같습니다.
    죽을 것 같은 처지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3절)

    그런데, 하나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 기다림의 시간이 괴롭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에 회의했던 시편 기자는
    5절 부터는 확신에 이르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 은혜 베푸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게 될 것이라고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아마도 시편 기자가 처한 환경은 바뀌지 않은 것 같은데
    회의에서 믿음으로 그 태도가 바뀐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하나의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믿음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

  • 박창훈 2020.6.21 08:32

    "주께서 내게 은혜를 베푸셨으니 내가 여호와를 찬송할 것입니다."
    은혜, 주님의 은혜만이 찬송으로 연결됩니다. 우리의 입에서 찬송이 흘러나온다면 그 때는 분명 하나님의 은혜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 박경옥 2020.6.21 06:34

    내 눈을 뜨게 하소서. 내가 죽음의 잠에 빠질 것 같습니다. // 이 자리가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자리일 것입니다. 눈 멀었고 죽음의 자리에 있는 자임을 깨닫는 자리.

  • 최종국 2020.6.20 20:14

    아무리 상황이 암담해도, 설령 내가 치명적인 죄를 저질렀다 해도, 하나님이 그분 자신의 신실하심으로 인해 나를 향한 모든 계획과 뜻을 이루실 것을 믿습니까?  내가 아무리 형편없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며, 나를 향한 그분의 계획과 뜻을 반드시 이루실 것임을 믿는 하루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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