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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 ]-시편(Psalms)제51장 최종국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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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장

 

[다윗의 시, 다윗이 밧세바와 간음하고 나서 나단 예언자가 다윗에게 왔을 때 지은 시, 지휘자를 위한 노래]

 

1.  오 하나님이여, 주의 신실하신 사랑으로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의 크신 자비로 내 죄과를 지워 주소서.

2.  내 모든 죄악을 씻어 주시고 내 죄를 없애 나를 깨끗이 하소서.

3.  내가 내 죄과를 압니다. 내 죄가 나를 떠나지 않습니다.

4.  내가 주께, 오직 주께만 죄를 지었고 주 앞에서 악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그러니 주의 말씀이 옳으시고 주께서 순전하게 판단하실 것입니다.

5.  나는 분명히 죄 가운데 태어났습니다. 내 어머니가 죄 가운데 나를 잉태한 것입니다.

6.  주께서는 진실한 마음을 원하시니 내 마음 깊은 곳에 지혜를 알려 주실 것입니다.

7.  우슬초로 나를 깨끗하게 하소서. 그러면 내가 깨끗해질 것입니다. 나를 씻어 주소서. 그러면 내가 눈보다 희게 될 것입니다.

8.  내게 기쁘고 즐거운 소리를 듣게 하소서. 주께서 부러뜨리신 뼈들도 즐거워할 것입니다.

9.  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가리시고 내 모든 죄악을 지워 주소서.

10.  오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결한 마음을 창조하소서.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11.  주 앞에서 나를 쫓아내지 마시고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둬 가지 마소서.

12.  주의 구원의 기쁨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주의 자유로운 영으로 나를 붙들어 주소서.

13.  그러면 내가 범죄자들에게 주의 길을 가르칠 것이니 죄인들이 주께로 돌아올 것입니다.

14.  오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이여, 피 흘린 죄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그러면 내 혀가 주의 의를 노래할 것입니다.

15.  오 여호와여, 내 입술을 여소서. 그러면 내 입이 주를 찬양할 것입니다.

16.  주께서는 제사를 기뻐하지 않으시니 그렇지 않았다면 내가 제사를 드렸을 것입니다. 주께서는 번제도 즐거워하지 않으십니다.

17.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제사는 상처받은 영혼입니다. 오 하나님이여, 주께서는 상처받고 뉘우치는 마음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18.  주의 선하신 뜻대로 시온이 번영하게 하소서. 예루살렘의 성벽을 세우소서.

19.  그때 주께서 의로운 제사, 곧 번제와 온전한 제물을 기뻐하시리니 그들이 수송아지들을 주의 제단에 바칠 것입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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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박창훈 2020.7.30 11:29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제사는 상처받은 영혼입니다. 오 하나님이여, 주께서는 상처받고 뉘우치는 마음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상처받은 마음은 쪼개진 마음 즉 제단의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 배상필 2020.7.29 18:31


    16. 주께서는 제사를 기뻐하지 않으시니 그렇지 않았다면 내가 제사를 드렸을 것입니다. 주께서는 번제도 즐거워하지 않으십니다.
    17.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제사는 상처받은 영혼입니다. 오 하나님이여, 주께서는 상처받고 뉘우치는 마음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이 시는 개인적이 회개의 시입니다.
    18절에 예루살렘 성벽을 세우소서라고 기록된 것을 보면 아마도
    바벨론에 의해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진 후 느헤미야에 의해 성벽이 세워진 사이에 기록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외적인 제사의 형식보다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기뻐 받으신다고 합니다.

    예수님도 율법의 형식보다
    그 율법의 정신과 내용을 더 중히 여기셨던 것처럼요.

    외식적인 기독교인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진실한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박경옥 2020.7.29 14:55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제사는 상처받은 영혼입니다. 오 하나님이여, 주께서는 상처받고 뉘우치는 마음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 주님께 내어놓을 것은 상처받고 뉘우치는 마음으로 주께서 친히 준비하신 의로운 제사, 번제와 온전한 제물을 드리며 내 입이 주를 찬양합니다.

  • 최종국 2020.7.28 18:47

    우리는 조금만 신앙적으로 나태해져도 금세 죄를 범할 수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바울은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전10:12)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사실 다윗도 그가 선 줄로 생각하고 죄에 대한 경계를 게을리 할때 무너졌습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우리는 죄에 대해서만큼은 자신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는 죄에서 자유롭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도 언제든지 죄를 범할 가능성 가운데 놓여 있음을 알고, 항시 죄에 대하여 경각심을 갖고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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