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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 ]-시편(Psalms)제50장 최종국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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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삽의 시]

 

1.  전능하신 하나님, 바로 여호와께서 말씀하셔서 해 뜨는 데부터 해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다.

2.  완벽한 아름다움 그 자체인 시온에서 하나님께서 눈부시게 빛을 내셨다.

3.  우리 하나님께서 잠잠히 오시지 않으실 것이다. 그분 앞에서 삼키는 불이 주위에 폭풍을 일으킬 것이다.

4.  그분이 위로는 하늘을 부르시고 아래로는 땅을 부르시니 그 백성들을 심판하시려는 것이다.

5.  “제사로써 나와 언약을 맺은 내 성도들을 내게로 모아 오너라.”

6.  하늘이 그 의를 선포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친히 심판자가 되시기 때문이다. (셀라)

7.  “오 내 백성들아, 들으라. 내가 말한다. 오 이스라엘아, 내가 너에 대해 할 말이 있다. 나는 하나님이다. 바로 네 하나님이다.

8.  내가 네 희생제로 너를 책망하지 않을 것이니 너는 계속해서 내 앞에 번제를 드렸다.

9.  나는 네 외양간의 황소도, 네 우리의 염소도 가져갈 생각이 없다.

10.  숲 속의 동물이 다 내 것이며 수천의 산에 널려 있는 소들도 다 내 것이 아니냐!

11.  내가 산에 있는 새들을 다 알고 있고 들에 있는 동물들도 다 내 것이다.

12.  내가 혹 굶주려도 네게 말하지는 않을 것이다. 세상이 내 것이고 그 안의 모든 것이 내 것이니 말이다.

13.  내가 황소 고기를 먹겠느냐? 아니면 염소 피를 마시겠느냐?

14.  하나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리고 지극히 높으신 분께 네 서원을 이뤄라.

15.  고통받을 때 나를 불러라. 내가 너를 건지겠고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할 것이다.”

16.  그러나 악인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가 무슨 권리로 내 법을 말하고 내 언약을 네 입에 담느냐?

17.  너는 가르침을 싫어해 내 말을 등 뒤로 던져 버리고

18.  도둑을 보면 동조하고 간음하는 사람들과 어울리며

19.  입은 악에게 내주고 혀로는 속임수를 일삼으며

20.  네 형제를 비난하고 네 어머니의 아들을 비방하는구나.

21.  네가 이런 짓들을 해도 내가 입 다물고 있었더니 나를 너와 같다고 생각했느냐? 그러나 이제 내가 너를 질책하고 네 눈앞에 네 죄를 차근차근 밝혀 보이겠다.

22.  너희 하나님을 잊은 사람들아, 이것을 잘 생각해 보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산산조각 내도 구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23.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사람은 내게 영광 돌리는 것이니 길을 곧게 닦는 사람에게는 내가 내 구원을 보여 주겠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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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박창훈 2020.7.30 11:34

    "악인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가 무슨 권리로 내 법을 말하고 내 언약을 네 입에 담느냐?'"
    하나님을 아는 것과 실제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그 말씀대로 사는 것은 다른 일인 것 같습니다. 행여 우리가 종교인으로 하나님에 대하여 말은 많이 하면서,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징계의 범주에 들지 않도록 경계해야 하겠습니다.

  • 박경옥 2020.7.29 14:58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사람은 내게 영광 돌리는 것이니 길을 곧게 닦는 사람에게는 내가 내 구원을 보여 주겠다.// 우리가 주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릴 수 있을 뿐입니다..

  • 배상필 2020.7.28 18:18



    16. 그러나 악인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가 무슨 권리로 내 법을 말하고 내 언약을 네 입에 담느냐?
    21. 네가 이런 짓들을 해도 내가 입 다물고 있었더니 나를 너와 같다고 생각했느냐? 그러나 이제 내가 너를 질책하고 네 눈앞에 네 죄를 차근차근 밝혀 보이겠다.
    22. 너희 하나님을 잊은 사람들아, 이것을 잘 생각해 보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산산조각 내도 구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시인은 제사의 무용론을 말하면서 의로운 삶의 중요성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그렇게 외적인 제사만 드리면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 않는 사람을
    '악인'으로 묘사합니다.

    그들을 하나님을 잊은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이전에는 알았지만 잊은 사람들.

    지금 하나님을 안다고 해서 나중을 보장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잊지 않고, 악인의 길에서 멀어지기 위해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를 구합니다.

  • 최종국 2020.7.27 19:57

    성도는 언제나 하나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 대한 감사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기억하는 데서 연유하게 되므로 항상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묵상하여야 하며 또한 모든 행위를 하나님의 법에 합당하게 행하여 하나님의 약속하신 복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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