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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 ]-시편(Psalms)제93장 최종국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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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3장


1.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며 위엄으로 옷 입으셨습니다. 여호와께서 힘으로 옷 입고 능력으로 무장하셨습니다. 세상이 든든히 세워졌으니 흔들리지 않습니다.

2.  주의 옥좌는 오래 전에 세워졌고 주께서는 영원부터 계셨습니다.

3.  오 여호와여, 바다가 소리를 높이고 또 높입니다. 바다가 그 물결을 높이 듭니다.

4.  높이 계신 여호와는 강하시니 큰물이 쏟아지는 소리보다 강력하시고 바다에서 부서지는 파도 소리보다 강력하십니다.

5.  주의 증언은 틀림없습니다. 오 여호와여, 거룩함이 영원히 주의 집이 될 것입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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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박경옥 2020.9.10 06:58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며 위엄으로 옷 입으셨습니다. 여호와께서 힘으로 옷 입고 능력으로 무장하셨습니다. 세상이 든든히 세워졌으니 흔들리지 않습니다. // 지금까지 세상이 든든히 서 있는 이유는 오직 창조주 하나님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박창훈 2020.9.9 16:41

    "주의 옥좌는 오래 전에 세워졌고 주께서는 영원부터 계셨습니다."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을 고백하면, 그분이 세상을 주관하시는 사실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 배상필 2020.9.8 21:22


    3. 오 여호와여, 바다가 소리를 높이고 또 높입니다. 바다가 그 물결을 높이 듭니다.
    4. 높이 계신 여호와는 강하시니 큰물이 쏟아지는 소리보다 강력하시고 바다에서 부서지는 파도 소리보다 강력하십니다.

    이 시는 혼돈의 상태인 원시의 힘을 이기는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을 찬송하는 시입니다.

    창세기 1장의 무질서와 혼돈에서
    세상의 질서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모습이 연상됩니다.

    아마도 시인이 바다의 높은 파도를 보면서
    또 폭우를 경험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하나님에 어떤 분이신지를 경험했던 것 같습니다.


    자연은 우리가 눈을 열고, 귀를 열고, 마음을 연다면
    하나님을 배우고 알아가는 좋은 학교가 되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들판에 피어있는 꽃을 보며
    코로나로 혼란 가운데 있는 우리를 위로하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한다고
    지인이 들꽃의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오감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길 원합니다.

  • 최종국 2020.9.8 19:04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원하십니까?  그의 친백성이 되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께 특별한 관심과 사랑을 받아보는 것이 소원이십니까?  하나님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하나님 안에 있는 삶을 누리기를 원하십니까?  의외로 방법은 간단합니다.  거룩하십시오.  거룩을 여러분의 삶의 방침으로 삼으십시오.  거룩한 일을 연습하고 거룩을 훈련하고 이에 열심을 내십시오.  기도와 찬양, 예배와 봉사, 말씀 묵상과 실천에 전력을 기울이십시오.  여러분의 마음, 뜻, 성품이 거룩해지도록 의도하고, 모든 초점을 거기에 맞추어 생활하십시오.  모세의 얼굴에 서렸던 그 영광의 광채가(출34:29-35), 스데반의 열굴에 나타난 천사의 얼굴이(행6:15) 여러분의 얼굴에서 나타날 날이 결코 멀지 않을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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