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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 ]-시편(Psalms)제94장 최종국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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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4장


1.  오 하나님 여호와여, 복수는 주의 것입니다. 오 하나님이여, 모습을 드러내소서.

2.  오 땅의 심판자여, 몸을 일으켜 교만한 사람들에게 마땅한 것으로 갚아 주소서.

3.  여호와여, 악인들이 얼마나 더, 악인들이 얼마나 더 환호하겠습니까?

4.  그들이 얼마나 더 험악한 말을 쏟아 붓겠습니까? 악을 행하는 사람들은 다 자기 자랑하기에 급급하지 않습니까?

5.  오 여호와여, 그들이 주의 백성들을 갈가리 찢고 주께서 선택하신 민족을 망치고 있습니다.

6.  과부들과 나그네들을 죽이고 고아들을 살해하며

7.  “여호와는 보지 못한다. 야곱의 하나님은 생각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8.  백성들 가운데 너희 우둔한 사람들아, 생각해 보라. 너희 어리석은 사람들아, 얼마나 더 있어야 지혜로워지겠느냐?

9.  귀를 지으신 분이 듣지 못하시겠느냐? 눈을 지으신 분이 보지 못하겠느냐?

10.  이방 민족들을 훈계하시는 분이 바로잡지 않으시겠느냐? 사람을 가르치시는 분이 모르시겠느냐?

11.  여호와께서는 사람의 생각을 아시고 그런 생각들이 얼마나 헛된지도 다 아십니다.

12.  오 여호와여, 주의 훈계를 받고 주의 법의 가르침을 받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13.  주께서 그를 고통스런 나날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악인들을 위해 구덩이를 파실 때까지 평안하게 하실 것입니다.

14.  여호와께서 그 백성들을 모른 척하지 않으시고 그 택하신 민족을 결코 버리지 않으실 것입니다.

15.  그러나 심판은 다시 의를 따라갈 것이니 마음이 정직한 사람들이 다 그것을 따를 것입니다.

16.  누가 나를 위해 악인들에게 들고 일어날까? 나를 위해 누가 악을 저지르는 사람들에게 들고 일어날까?

17.  여호와께서 나를 도와주지 않으셨다면 내 영혼은 침묵 속에 빠졌을 것입니다.

18.  내가 “내 발이 미끄러진다”고 했더니 오 여호와여, 주의 사랑이 나를 붙드셨습니다.

19.  내 마음이 복잡할 때 주의 위로가 내 영혼을 기쁘게 합니다.

20.  율법을 핑계로 악한 일을 꾸미는 썩어 빠진 재판장이 어떻게 주와 상관이 있겠습니까?

21.  그들은 의인들을 반대하며 함께 모이고 죄 없는 사람들에게 사형을 선고합니다.

22.  그러나 여호와는 내 산성이시요 내 하나님은 내가 피할 바위가 되셨습니다.

23.  그분은 그 죄악이 그들에게 돌아가게 하시고 그 악으로 인해 그들을 끊어 내실 것입니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그들을 끊어 내실 것입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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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박창훈 2020.9.11 11:32

    "내가 '내 발이 미끄러진다'고 했더니 오 여호와여, 주의 사랑이 나를 붙드셨습니다. 내 마음이 복잡할 때 주의 위로가 내 영혼을 기쁘게 합니다."
    내 앞에 시험이나 유혹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지키실 것을 알기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습니다.

  • 박경옥 2020.9.10 06:56

    내가 “내 발이 미끄러진다”고 했더니 오 여호와여, 주의 사랑이 나를 붙드셨습니다. // 미끄러직ᆢ 있는 줄을 깨닫는 그곳에서 주님의 사랑이 붙들어 주심을 볼 수 있는 은혜를 주신 주님, 오직 그 은혜 안에서만 기뻐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종국 2020.9.9 18:58

    우리의 행동들을 보시며 우리의 말과 생각을 들으시고 그에 맞게 교훈과 가르치심을 주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었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고 바로 나아가려 하는 믿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원수들의 짓밟음 가운데 하나님이 그를 도우셨던 그날들을 기억하며 더 담대하였던 것이 아닐까 돌아봅니다. 하나님의 그 위로하심, 그 사랑, 그리고 저를 들어 올려주시던 그 손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또 힘을 얻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일은 주시지 않으심을 기억하며 오늘 맡겨진 일들을 지혜롭고 성실하게 해나가길 소원합니다.

  • 배상필 2020.9.9 18:54


    16. 누가 나를 위해 악인들에게 들고 일어날까? 나를 위해 누가 악을 저지르는 사람들에게 들고 일어날까?
    17. 여호와께서 나를 도와주지 않으셨다면 내 영혼은 침묵 속에 빠졌을 것입니다.
    22. 그러나 여호와는 내 산성이시요 내 하나님은 내가 피할 바위가 되셨습니다.

    이 시는 현재의 고통에 대해서 슬퍼하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애가로 보기도 하고,
    22, 23절을 통해서 과거에 있었던 어려움을 회상하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시로 보기도 합니다.

    고통받는 시인은 "누가 나를 위해 악인들에게 들고 일어날까?"라고 한탄할 때
    여호와께서 도와주십니다.

    세상에서 고통받는 약자들을 대신해서 악인에게 대항하는 것은
    하나님의 편이 되는 것이고, 그분께 쓰임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편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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