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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말성경 ]-시편(Psalms)제114장 | 최종국 | 2020-09-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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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4장 1.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 야곱의 집이 이방 언어를 말하는 민족에게서 나올 때 2. 유다가 하나님의 성소가 됐고 이스라엘이 그분의 영토가 됐다. 3. 바다가 그것을 보고 도망쳤고 요단은 물러갔으며 4. 산들은 숫양들처럼 펄쩍펄쩍 뛰었고 언덕들은 어린 양들처럼 깡충깡충 뛰었다. 5. 오 바다야, 네가 무엇 때문에 도망쳤느냐? 오 요단아, 네가 무엇 때문에 물러갔느냐? 6. 너희 산들아, 너희가 무엇 때문에 숫양들처럼 펄쩍펄쩍 뛰었느냐? 너희 언덕들아, 너희가 무엇 때문에 어린 양들처럼 깡충깡충 뛰었느냐? 7. 오 땅이여, 너는 여호와 앞에서,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라. 8. 그분은 반석이 흐르는 물이 되게 하셨고 단단한 바위가 샘물이 되게 하셨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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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배상필 2020.9.30 13:43
2. 유다가 하나님의 성소가 됐고 이스라엘이 그분의 영토가 됐다.
이 시는 출애굽의 사건들 가운데 역사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면서
유다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택함을 받았다는 것을 기록합니다.
이 시는 (북)이스라엘을 언급하는 것을 보면
아마도 솔로몬 왕이 죽고 분열왕국이 시작된 시기(922 BC)부터
북이스라엘이 앗시리아에 멸망한 시기(721 BC)사이에 기록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유다가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소가 된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 된 것이 은혜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복을 날마다 누릴 수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박창훈 2020.9.29 22:22
"너희 언덕들아, 너희가 무엇 때문에 어린 양들처럼 깡충깡충 뛰었느냐?"
언덕의 각 지체들이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로 인해, 기쁨과 감격의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최종국 2020.9.29 18:17
하나님께서는 광야 생활 동안 므리바(출 17:1-7)와 가데스(민 20:2-13)에서 반석으로부터 물을 솟게 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먹이셨습니다. 그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성도에게 주시는 은혜는 매일 솟아나는 샘물과 같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뜻대로 많거나 적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매일 공급되는 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