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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 ]-시편(Psalms)제124장 최종국 202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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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장


[다윗의 시, 성전에 오르며 부르는 노래]


1.  이제 이스라엘은 말해 보라. 만약 여호와께서 우리 편이 아니셨다면

2.  사람들이 우리에게 들고 일어났을 때

3.  그들이 우리를 향해 분노에 불을 지폈을 때 그들이 우리를 산 채로 잡아먹었을 것이고

4.  홍수가 우리를 삼키고 급류가 우리 영혼을 덮치며

5.  넘쳐 일어나는 물이 우리 영혼을 휩쓸어 갔으리라.

6.  여호와를 찬양하라. 그분은 우리를 그들의 먹이로 내주지 않으셨다.

7.  새가 사냥꾼의 덫에서 나오듯 우리 영혼이 벗어났구나. 새 덫이 부숴져 우리가 벗어났도다.

8.  우리의 도움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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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박창훈 2020.10.11 09:51

    "여호와를 찬양하라. 그분은 우리를 그들의 먹이로 내주지 않으셨다. 새가 사냥꾼의 덫에서 나오듯 우리 영혼이 벗어났구나. 새 덫이 부숴져 우리가 벗어났도다."
    새를 잡은 덫의 목적은 먹이를 마련하고자 함이었습니다. 먹이가 되지 않도록 우리를 살리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배상필 2020.10.10 22:49


    8. 우리의 도움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8. Our help is in the name of Yahweh,
    who made heaven and earth [ABC]

    이 시는 적들의 공격과 파괴로부터 구원을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찬양의 시입니다.

    적들의 위협이 심각했던 것 같습니다.
    적들이 분노에 불을 지피고, 산채로 잡아먹힐 뻔했다고 하고,
    홍수, 급류에 영혼이 휩쓸려갈 뻔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을 도우신 분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능력이 제한되고, 무기력한 분이 아니라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을 의지합니다.

  • 최종국 2020.10.9 18:33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마치 우리가 각자 인생의 핸들을 잡고 운전하는 줄 착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 인생의 핸들은 아버지 하나님이 잡고 계십니다. 그것을 시인할 때 우리 인생은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시편 기자가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55:22)라고 노래하는 것같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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