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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 ]-이사야(Isaiah)17장 최종국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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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장


다메섹을 향한 예언


1.  다메섹에 내려진 판결이다. “보라. 다메섹은 이제 성읍이 아니라 폐허 더미가 될 것이다.

2.  아로엘의 성읍들은 버려져서 양 떼가 지나가다가 몸을 뉘어도 아무도 그들을 놀라게 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3.  에브라임은 요새가 사라지고 다메섹은 주권을 잃어버리고 아람의 남은 사람들은 이스라엘 자손의 영광처럼 사라질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다.”

4.  “그날에 야곱의 영화는 시들고 기름진 몸은 야윌 것이다.

5.  마치 농부가 곡식을 추수해서 거둬들이고 이삭을 끌어안아서 모아들일 때처럼, 르바임 골짜기에서 이삭을 주워 모을 때처럼 될 것이다.

6.  올리브 나무를 칠 때 가지 꼭대기에 두세 알의 열매만 남고 굵은 가지에 네다섯 알의 열매만 남는 것과 같이 될 것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이다.”

7.  그날에 사람들은 그들을 만드신 분을 바라보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께 눈을 맞출 것이다.

8.  자기들이 손으로 만든 제단은 바라보지 않고 자기 손가락으로 만든 아세라 상이나 태양 기둥은 쳐다보지 않을 것이다.

9.  그날에 그들의 튼튼한 성읍들은 마치 히위 족과 아모리 족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버려두고 도망친 성읍들처럼 폐허가 되고 말 것이다.

10.  그렇다. 너는 너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네 피할 바위를 기억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네가 가장 좋은 묘목을 심고 포도 가지를 수입해서 심어서

11.  심은 그날로 정성을 들여 울타리를 치고 다음날 아침에 싹이 트게 해도 병이 들고 시들어 버리는 날에 추수할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고 그때 네 고통은 고칠 수도 없을 것이다.

12.  아, 많은 민족들이 내지르는 소리가 날뛰는 바다의 파도 소리와 같고 많은 백성들이 떠드는 고함 소리가 거대한 물결이 밀어닥치는 소리와 같구나!

13.  비록 많은 사람들이 굽이치는 물결처럼 으르렁거려도 하나님께서 그들을 꾸짖으시면 그들은 바람에 날려가는 산 위의 겨와 같이, 폭풍에 휘말려 굴러가는 티끌과 같이 멀리 멀리 쫓겨 도망칠 것이다.

14.  저녁에 밀려왔던 엄청난 공포가 아침이 오기 전에 이미 가고 없을 것이다! 이것이 우리를 약탈한 사람들의 몫이고 우리를 노략한 사람들의 운명이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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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배상필 2021.1.13 18:39


    4. “그날에 야곱의 영화는 시들고 기름진 몸은 야윌 것이다.
    7. 그날에 사람들은 그들을 만드신 분을 바라보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께 눈을 맞출 것이다.
    9. 그날에 그들의 튼튼한 성읍들은 마치 히위 족과 아모리 족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버려두고 도망친 성읍들처럼 폐허가 되고 말 것이다.

    본문에서는 다메섹의 멸망에 대한 예언을 하고 있지만
    이사야는 다메섹을 언급하면서, 유다의 운명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날에"
    야곱의 영화가 시들고, 야윌 것이라고 합니다.

    "그 날'은 유다의 죄악으로 인한 여호와의 심판의 날입니다.

    "그 날"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그 날"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소망이 담겨 있는 듯 합니다.

    한국교회의 죄악으로 인한 심판의 "그 날",
    우리의 죄악으로 인한 심판의 "그 날"을 피하기 위해서
    오늘을 살아갈 지혜를 구합니다.

  • 박창훈 2021.1.13 13:31

    "그날에 사람들은 그들을 만드신 분을 바라보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께 눈을 맞출 것이다."
    닥치는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 돌이켜 하나님을 제대로 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

  • 최종국 2021.1.12 18:23

    하나님의 심판이 다메섹과 에브라임에게 임하고 있지만 우리의 삶 속에서 바라보아야 할 것은 혼란의 상황, 멸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함으로 주저앉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신 곳이 구원이 있는 곳이라는 참된 진리를 바로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구원의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세우신 나라 안에 있는 택한 백성들에게 능력의 반석으로 보호하여 주시고 그 평안을 누리게 하실 것입니다. 10절 말씀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우리의 구원의 하나님을 잊지 않고 모든 삶의 기쁨의 근원을 하나님께 두고 살아가시는 믿음의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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