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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6일 묵상 -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 (카우만 여사) | 최종국 | 2022-04-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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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히브리서11:8절 개역개정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4월16일
아브라함은 "갈 바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함께 가신다는 사실 만 아는 것으로도 충분했습니다. 그는 약속하신 것들보다는 약속하신 분을더 의지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둘러싼 어려움이 아니라 자신의 왕을 바라 보았습니다. 영원무궁하시고, 보이지 아니하시며, 지혜로우시고 유일하신 하나님, 이전부터 보좌에서 손을 뻗어 아브라함의 길을 가리키시고 언제나 그 분 자신을 분명히 증거하시던 그 왕을 바라보았습니다. 영광스러운 믿음이여 너의 일과 가능성이 이와 같도다. 우리 해군사령관의 지혜를 확신하니 봉함명령만 받아들고도 기뻐하며 출항하는도다. 또 한지상에서 가장 큰 것이 천국에서 가장 작은 것에도 미치지 못함을 기쁨으 확신하니, 기꺼이 일어나 모든 것을 버리고 그리스도를 따르는구나. 하나님과 더불어 즐거운 마음으로 믿음의 여정에 나선다는 것만으로는 결단코 충분치 않습니다. 그 여행이 이러저러할 것이라는 여러분의 생각을 처음부터 산산이 부숴 버려야 합니다. 믿음의 여행길에서 여러분의 예측대로 되는 일은 전혀 없습니다. 여러분의 안내자께서는 남들 다 가는 길로는 가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여 러분이 상상조차 해본 적 없는 길로 여러분을 데리고 가실 것입니다. 그분은 두려움을 모르시며, 그분께서 함께하시니 여러분 또한 두려워하지 않으리 기대하십니다.
날 저물어, 외롭고 지친 나, 춥고 빛 없는 땅에서 길을 찾아 더듬거렸다. 빛으로 나아가는 그 길, 찾을 수 없었다! 그 어두운 밤에 하나님께서 내 손 잡으셨다.
그분께서 나 헤매지 않게 인도하사 안전하고 새로운 길로 데려가셨다. 나는 모르는 길이었다. 잔잔한 물가로, 푸른 풀밭으로 그분 따라다녔다. 가시덤불과 돌이 없는 그 길로,
육중한 어둠은 세력을 잃고, 기다림으로 지새운 나의 눈은 마침내 보았다. 저 동터 오는 새벽빛. 앞으로, 안전하게 앞으로, 그분과 손 잡고 일출의 붉은 빛 받으며 나는 걸었다. 그리고 보라, 어두운 밤은 물러갔다.
- 애니 포터 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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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박창훈 2022.4.16 19:37
"그분은 두려움을 모르시며, 그분께서 함께하시니 여러분 또한 두려워하지 않으리 기대하십니다."
세상에 대한 두려움은 그만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다는 뜻이 될 것입니다.
배상필 2022.4.15 17:35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믿음은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지지 않아도,
한걸음을 내딛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최종국 2022.4.15 16:58
우리의 믿음이 하나님을 기쁘게 합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아갈 때 우리에게 하늘의 상급을 허락해주십니다.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굳건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을 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