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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01일 묵상 -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 (카우만 여사) 최종국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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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디도서1:2절 개역개정

2. 영생의 소망을 위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

제공: 대한성서공회

5월 1일

 

믿음은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확실한 느낌을 의식적으로 불러일으키는 행위가 아닙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을 명백한 사실로 인정하고, 그 약속 을 참되다 믿으며, 그 참됨을 알기에 기뻐하고, 또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약속이기에 마음을 평안히 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약속을 예언으로 바꿉니다. 약속은 우리의 협력과 결부되어 있지만, 우리가 그 약속을 진정으로 믿을 때는 예언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 약속” 하셨기에 반드시 그렇게 되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믿음을 더 많이 달리고 기도합니다. 나도 종종 주위에서 이렇게 기도하는 것을 듣는데, 정작 기도의 핵심내용에 귀 기울여 보면, 그들이 원하는 것은 더 많은 믿음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내가 들어 본 바로는, 그들은 눈으로 볼 수 있는 믿음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믿음은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내게 좋은 것 같다. 그러니 틀림없이 하나님이 보내 주셨을 거야.” 그 대신에 믿음은 이렇게 선언합니다. 하나님께서 이것을 보내셨다. 그러니 이것은 틀림없이 내게 좋은 것이야."

믿음은, 하나님과 함께 어두운 길을 갈 때 내 손을 더 꼭 잡아 달라고 요청 할 뿐입니다.

 

목자께서 그대에게 원하시는 것은 

그대의 믿음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 그분에 대한 믿음일 뿐,

그분께서 “내게로 오라” 말씀하신 뜻도 여기 있으니

밝을 때나 어두울 때나 그분의 뜻 구하고

믿음의 문제는 예수께 조용히 맡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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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박창훈 2022.5.2 23:13

    "믿음의 문제는 예수께 조용히 맡기라."
    믿음은 나의 의지에 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신뢰라 할 것입니다.

  • 배상필 2022.5.1 23:32


    밝을 때나 어두울 때나
    그분의 뜻을 구하는 것.

    그것이 믿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두울 때도 하나님을 구하는
    믿음을 갖게 하소서!

  • 최종국 2022.4.30 17:34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참으로 추악하고 거짓됩니다. 이렇게 사악한 시대속에서 주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자기 절제의 거룩한 삶, 삶으로 구현해내는 말씀의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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