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사순절17 <하나님을 사랑하라 진심으로> | 황지혜 | 2025-03-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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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마태복음23:37-38절 개역개정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2025. 3. 24. (월) 사순절 제17일 |본문: 마태복음 23장 37-38절 |찬송: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칼헨리가 이런말을 했습니다. "인류 역사의 마지막 장은 확실히 하나님의 결정에 달려 있다. 심지어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곳곳에서 은혜를 베풀고 심판하고 계신다. 역사상 오늘날처럼 종말이 거론된 적은 없었다. 하나님의 심판을 무시하는 자가 되지 말라.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하늘은 모든 것 위에 있다. 그곳에 심판자가 계신다. 그 심판자를 이길 수 있는 왕은 하나도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탄식을 만납니다. 탄식은 마음 속 깊은 고통의 표현입니다. 예루살렘은 평화의 도시이며 거룩한 도시입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이름을 두려고 선택하신 곳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는 곳이며 하나 님과 인간 사이에 평화가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그런데 그 예루살렘이 선지자를 죽이고 하나님으로부터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곳이 되었습니다. 예루살렘이 선지자들의 무덤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떨리는 목소리로 예 루살렘을 부르신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께서는 마치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자기 백성을 모으시고 구원하려 하십니다. 예루살렘은 진심으로 예수님을 그리스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신 분으로 고백해야만 천국의 새백성이 될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선지자들의 무덤이 된 예루살렘입니까? 아니면 하나님께서 택하신 거룩한 예루살렘입니까? 우리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예루살렘으로 살아가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야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매일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이 되시도록 나의 삶을 주님께 드리기를 힘써야합니다.
|오늘의 기도 우리를 위해 탄식하는 소리를 듣게 하시고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출처: 2025년 사순절 묵상 40일의 여정 |
댓글 2
박창훈 2025.3.30 07:09
아멘!
최종국 2025.3.24 18:57
하나 님과 인간 사이에 평화가 이루어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