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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역대상(1Chronicles)제19장 이경숙 202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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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장


다윗이 암몬 사람과 전쟁함

1.  그 후 암몬 사람의 왕 나하스가 죽고 그 아들이 뒤를 이어 왕이 됐습니다.
2.  다윗이 말했습니다. “내가 나하스의 아들 하눈에게 은혜를 베풀어야겠다. 그의 아버지가 내게 은혜를 베풀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다윗은 하눈의 아버지의 죽음을 위로하려고 암몬 땅의 하눈에게 신하들을 보냈습니다. 다윗의 종들이 위로의 뜻을 표하려고 암몬 사람의 땅에 이르렀습니다.
3.  암몬의 귀족들이 하눈에게 말했습니다. “다윗이 위로의 뜻을 전하기 위해 당신께 사람을 보낸 것이 왕의 아버지를 공경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다윗이 성읍을 엿보고 살펴서 손에 넣으려고 종들을 보낸 것 아니겠습니까?”
4.  그러자 하눈은 다윗의 종들을 붙잡아 수염을 깎고 겉옷을 엉덩이 중간까지 자른 뒤에 돌려보냈습니다.
5.  사람들은 다윗에게 그 사람들이 당한 일에 대해 말했습니다. 다윗은 사람을 보내 엄청난 수치를 당한 그들을 맞이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왕이 말했습니다. “수염이 자랄 때까지 여리고에 머물다가 돌아오라.”
6.  암몬 사람은 자기들이 다윗에게 밉게 보인 줄을 알고 아람 나하라임, 아람마아가, 소바에 1,000달란트의 은을 보내 전차와 마병을 고용했습니다.
7.  그들은 3만 2,000대의 전차와 마아가 왕과 그 군사를 고용한 후 메드바 가까이로 가서 진을 쳤습니다. 암몬 사람은 자기들의 성읍에서 나와 모여 싸움터로 갔습니다.
8.  다윗은 이 소식을 듣자마자 요압과 모든 용사를 보냈습니다.
9.  암몬 사람은 나아와 자기들의 성문에 진을 쳤고 이미 와 있던 왕들은 따로 들판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10.  요압은 앞뒤에 적의 진이 쳐져 있는 것을 보고 이스라엘에서 뛰어난 군사 가운데 또 골라서 아람 사람을 상대로 진을 쳤습니다.
11.  나머지 군사들은 요압의 동생인 아비새의 지휘 아래 암몬 사람을 상대로 진을 쳤습니다.
12.  요압이 말했습니다. “아람 사람이 나보다 강하면 나를 도우러 와야 한다. 그러나 암몬 사람이 너보다 강하면 내가 너를 도우러 가겠다.
13.  마음을 굳게 먹어라. 우리 백성들과 우리 하나님의 성을 위해 용감하게 싸우자.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하실 것이다.”
14.  그리고 요압과 그의 군대가 아람 사람과 싸우기 위해 나가자 아람의 군사들은 도망쳐버렸습니다.
15.  아람 사람이 도망치는 것을 본 암몬 사람은 요압의 동생 아비새 앞에서 도망쳐 성안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요압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갔습니다.
16.  아람 사람은 자기들이 이스라엘에게 진 것을 보고 사람을 보내 아람 사람을 다시 강 건너로 불러냈습니다. 하닷에셀 군대의 사령관 소박이 그들을 이끌었습니다.
17.  다윗은 이 소식을 듣고 온 이스라엘을 모아서 요단 강을 건너갔습니다. 그는 아람 사람들을 향해 나아가 그 반대편에 진을 쳤습니다. 다윗은 그곳에서 아람 사람과 맞서 그들과 싸웠습니다.
18.  그러나 아람 사람들은 이스라엘 앞에서 쫓겨 도망쳤습니다. 다윗은 아람의 전차병 7,000과 4만 명의 보병들을 죽이고 또 그 군사의 사령관 소박도 죽였습니다.
19.  하닷에셀의 부하들은 자기들이 이스라엘에 진 것을 보고 다윗과 평화롭게 지내고 다윗을 섬기기로 했습니다. 그 후로 아람 사람은 암몬 사람을 도우려 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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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박경옥 2020.2.9 06:37

    다윗이 위로의 뜻을 전하기 위해 당신께 사람을 보낸 것이 왕의 아버지를 공경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다윗이 성읍을 엿보고 살펴서 손에 넣으려고 종들을 보낸 것 아니겠습니까? // 언제나 오해하고 왜곡 당할 수 있는 세상임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하실 것임을 잊지않아야 할 것입니다.

  • 박창훈 2020.2.8 15:15

    "마음을 굳게 먹어라. 우리 백성들과 우리 하나님의 성을 위해 용감하게 싸우자.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하실 것이다.”
    세속적인 야망, 욕심, 명예 등과 영적인 전투에 임하는 우리에게도 이런 자세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때로는 의도하지 않은 일에 휘말릴 때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간절히 구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 배상필 2020.2.8 13:00


    17. 다윗은 이 소식을 듣고 온 이스라엘을 모아서 요단 강을 건너갔습니다. 그는 아람 사람들을 향해 나아가 그 반대편에 진을 쳤습니다. 다윗은 그곳에서 아람 사람과 맞서 그들과 싸웠습니다.
    18. 그러나 아람 사람들은 이스라엘 앞에서 쫓겨 도망쳤습니다. 다윗은 아람의 전차병 7,000과 4만 명의 보병들을 죽이고 또 그 군사의 사령관 소박도 죽였습니다.

    다윗은 암몬과 아람의 연합군과의 전쟁에 군대장관 요압과 이비새를 보냅니다. 강력한 암몬, 아람 연합군과의 전쟁에서 그들에게 둘러싸여 질 수도 있었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도움으로 승리하게 됩니다.

    아람 왕 하닷에셀은 자신들이 패배한 전쟁에 복수하기 위해서 사령관 소박이 이끄는 군대를 보냅니다. 이 전투에는 다윗이 부하들만 보낸 것이 아니라 직접 출전해서 맞서 싸워 그들을 물리쳤다고 기록을 합니다.

    부하들만 사지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전쟁에 솔선수범하는 다윗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기꺼이 감당하는 리더십을 다윗의 모습을 통해서 배웁니다.

    언제 어디서든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을 드러내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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