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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역대상(1Chronicles)제20장 이경숙 202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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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장


다윗이 랍바를 정복함

1.  봄이 돼 왕들이 전쟁터에 나갈 때가 되자 요압이 군사를 이끌고 나갔습니다. 그는 암몬 사람의 땅을 쳐서 무찌르고 랍바로 가서 그곳을 에워쌌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예루살렘에 남아 있었습니다. 요압은 랍바를 쳐서 멸망시켰습니다.
2.  다윗은 그 나라 왕의 머리에서 왕관을 빼앗아 자기 머리에 썼습니다. 보석이 박혀 있는 그 왕관의 무게는 금 1달란트나 됐습니다. 다윗은 그 성에서 값진 물건을 많이 빼앗아 가져왔습니다.
3.  그곳에 있던 사람을 끌어다가 톱질과 써레질과 도끼질을 시키고 벽돌을 굽게 했습니다. 다윗은 암몬의 모든 성들에게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군사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윗이 블레셋 사람과 전쟁함

4.  이후에 게셀에서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과 전쟁했습니다. 그때 후사 사람 십브개가 거인족의 자손 가운데 한 사람인 십배를 죽이자 블레셋 사람은 항복했습니다.
5.  다시 블레셋 사람과 전쟁할 때 야일의 아들 엘하난이 자루가 베틀채 같은 창을 가진 가드 사람 골리앗의 동생 라흐미를 죽였습니다.
6.  가드에서 일어난 또 다른 전쟁에서는 거인족의 자손으로서 손가락과 발가락이 여섯 개씩 모두 24개인 거인이 있었습니다.
7.  그가 이스라엘을 조롱하자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 요나단이 그를 죽여 버렸습니다.
8.  이들은 가드에 있던 거인족의 후손들이었지만 다윗과 그의 부하들의 손에 쓰러졌습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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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박창훈 2020.2.9 15:41

    "다윗은 그 나라 왕의 머리에서 왕관을 빼앗아 자기 머리에 썼습니다. 보석이 박혀 있는 그 왕관의 무게는 금 1달란트나 됐습니다. 다윗은 그 성에서 값진 물건을 많이 빼앗아 가져왔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자 다윗이 고대 이스라엘 통일왕국의 기틀을 놓을 정도로 강력해 졌습니다. 현대에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세속적인 성공으로만 셈할 수는 없다는 점에서 더 진지한 영적인 지혜가 필요할 것입니다.

  • 배상필 2020.2.9 15:06


    2. 다윗은 그 나라 왕의 머리에서 왕관을 빼앗아 자기 머리에 썼습니다. 보석이 박혀 있는 그 왕관의 무게는 금 1달란트나 됐습니다. 다윗은 그 성에서 값진 물건을 많이 빼앗아 가져왔습니다.
    3. 그곳에 있던 사람을 끌어다가 톱질과 써레질과 도끼질을 시키고 벽돌을 굽게 했습니다. 다윗은 암몬의 모든 성들에게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군사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윗은 주변의 이민족들을 정벌하면서 암몬을 공격합니다. 암몬의 수도인 랍바(지금의 요르단 암몬)와 다른 여러 성들을
    정복해서 물건을 탈취하고, 또 민족 사람들을 데려와서 노예로 부리게 됩니다.

    다윗은 당시의 강력한 도시국가였던 블레셋에 대항해서 그 세력을 약화시켰습니다.
    한 때 사울 왕을 피해 블레셋의 주요 다섯 도시 중의 하나였던 가드의 왕 아기스에게로 피해서 있기도 했지만
    분열되었던 이스라엘을 통합해서 왕이 된 후 그 블레셋에 대항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고대 사회는 강자가 약자를 지배하고 살아남기 위해서 먼저 공격하는 약육강식의 사회였던 것 같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샬롬(평화)'이 편만한 사회, 그 모습을 꿈꾸어 봅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 최종국 2020.2.9 12:41

    당시 블레셋 사람들은 자신들의 힘을 믿고 이스라엘과 하나님을 모욕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이 모욕을 참을 수 없었던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 요나단이 블레셋 용사를 쳐 죽이게 되었습니다. 결국 요나단의 불의를 참지 못함을 인하여 다윗은 블레셋까지 정복하게 되었습니다. 요나단은 전쟁이 군사의 많고 적음이나 무기로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음을 믿었습니다. 그 믿음은 블레셋을 두려워하지 않게 했습니다.
      나에게는 요나단과 샅은 하나님을 향한 참을 수 없는 사랑과 열정이 있습니까?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흔들리지 않을 때 나의 열정이 더욱 빛나게 됨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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