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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1일 묵상 -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 (카우만 여사) | 최종국 | 2022-04-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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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로마서4:20-21절 개역개정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4월 21일
아브라함이 자기 몸이 죽은 것.........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 하였다고(19절) 성경은 말합니다. 그는 자기 자신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았으므로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굳건히 섰을 뿐, 하나님의 그 엄청난 축복의 무게에 짓눌려 꺾이는 법이 없습 니다. 더 많은 시련이 명백해 보여도, 그의 믿음은 오히려 강하고 튼튼해졌습니다. 아브라함은 넘치게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 했습니다. 이 구절의 그리스어 원문을 직역하면 기본 개념은 이와 같이 됩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신 그것을 그냥 하시는 정도가 아니라 풍성하게 하실 수 있고, 아낌없이 관대하게 하실 수 있으며, 끝없이 넘치는 자원을 가지고 영원히 하실 수 있다. 그분은 자원을 한계 없이 가지신 하나님이십니다. 유일한 한계가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만들어 내는 것뿐입니다. 우리의 요청, 우리의 생각, 우리의 기도는 너무 작고, 우리의 기대는 너무 낮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눈을 더 높이시고 더 큰 것을 기대하게 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더 많이 가져다 쓰게 하십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그분의 뜻을 비웃고 그분의 말씀을 부인하는 식으로 살아야 할 까닭이 무엇입니까? 우리의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의 영광스러운 엘 샤다이께 구하고 기대 할 수있는 것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주시는 복을 측량할 길도 없습니다. 그분께서는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 (엡 3:20)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의 창고를 찾으려면 그분의 거룩하신 약속의 사다리를 밟고 올라가야 한다. 그 약속이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의 문을 여는 열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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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박창훈 2022.4.21 06: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 (엡 3:20)
그 분이 하나님이 되신다는 사실을 늘 기억하기 원합니다.
최종국 2022.4.20 17:54
아무리 우리 신앙인의 삶이 외롭다고 할지라도선한 믿음의 삶을 살아가기기 매우 힘든 세상이 되었다고 할지라도우리는 노아처럼 견고한 믿음으로 끝까지 하나님을 섬기는의인의 삶을 살아가야만 될 줄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