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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8일 묵상 -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 (카우만 여사) | 최종국 | 2022-04-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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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사사기3:9-10절 개역개정9.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워 그들을 구원하게 하시니 그는 곧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라 10. 여호와의 영이 그에게 임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나가서 싸울 때에 여호와께서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을 그의 손에 넘겨 주시매 옷니엘의 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이기니라 4월 28일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용사들을 지속적으로 준비시키셨다가 기회가 오면 일각의 지체도 없이 적소에 배치하십니다. 그분께서는 일을 무척 빨리 하시므로 세상은 그들이 도대체 어디서 튀어나왔는지 의아해 합니다.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성령께서 준비하신 사람들이 되도록 삶을 단련하십시오. 조각상의 마지막 손질이 끝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합당한 곳에 내세우시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우리 또한 옷니엘처럼 나라들을 심판하고 그리스도의 천년왕국에서 그분과 더불어 다스릴 때가 옵니다. 하지만 그 영광스러운 날에 앞서 우리는, 기럇 세벨에서 옷니엘이 그랬던 것처럼(삿 1:11-13) 하나님에 의해 준비된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 앞에 있는 시련과 그에 따른 작은 승리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도록 우리를 내어 드려야 합니다. 물론 지금의 작은 싸움이 미래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분명히 확신할수 있는 것은,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뜻을 두고 계시며, 하늘과 땅의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보좌를 예비해 두셨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능력과 위대함 인생의 양지에서 나오지 않는다. 영웅은 파도 없는 바다에 떠다니는 표류목이어서는 안 된다.
인생의 도로에서 우리는 종종 계곡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누구나 고통의 터널을 지나서야 승리의 가도(街道)를 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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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박창훈 2022.5.2 23:04
"성령께서 준비하신 사람들이 되도록 삶을 단련하십시오."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배상필 2022.5.1 23:26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시련과 고통의 터널에서 단련된 사람이다."
작은 믿음의 도전 앞에 당당히 맞서며
우리의 믿음이 조금씩 단련이 되는 것을 깨닫습니다.
삶에 필연적으로 동반되는 고통이
때로는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어지는 수단이 될 수 있기에
그 가운데 더욱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는 이유가 되는 것 같습니다.
최종국 2022.4.27 16:58
하나님! 하나님을 사랑하길 원합니다. 하나님! 인생에 하나님과 같으신 분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잊기 쉬운 삶속에서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기뻐하며, 하나님을 더 온전히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