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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27 <단 한 번의 제사로 온전하게> 황지혜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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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히브리서10:7-18절 개역개정

7.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느니라

8. 위에 말씀하시기를 주께서는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는 원하지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3. 그 후에 자기 원수들을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15.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

16.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17.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18.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2025. 4. 4. (금)​ 사순절 제27일


|​본문: 히브리서 10장 7-18절

​찬송: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초기 기독교 개종자들 가운데 대부분은 동물 제사의 예배 형태에 익숙해 있었습니다. 그들이 유대인이든지 이방인이든지 마찬가지였습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예수님의 죽으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동물 제사가 행해지는 것을 보고 더는 그런 제사가 필요 없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 피의 제사를 드리는 일은 중단되어야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성육신하신 목적은 속죄 사역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세상의 죄를 없이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 의 몸을 드린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제물로 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성도의 거룩함과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그의 몸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께서 온전한 제사를 드림으로 자기 백성을 죄의 도덕적인 더러움에서 깨끗하게 하셨고, 그들에게 하나님과의 관계를 영구히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증하셨습니다.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14절)." 그리스도의 제사로 성도들은 양심의 죄에서 깨끗함을 받았으며, 온전한 예배자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진정으로 받아들였다면,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깨끗하게 되는 것이 자명합니다. 우리를 온전케하신 우리 구원의 실체인 예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상을 살아갑시다.


오늘의 기도

우리에게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 주신 주님, 그리스도의 제사로 우리를 온전하게 하신 주님, 주님께 늘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출처: 2025년 사순절 묵상 40일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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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박창훈 2025.4.5 21:09

    아멘!

  • 최종국 2025.4.5 17:17

    진정으로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 주소서

  • 배상필 2025.4.4 22:03


    제사 없이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주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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